250628 (토) 시 44 : 1-26
2) 주께서 주의 손으로 뭇 백성을 내쫒으시고 우리 조상들을 이 땅에 뿌리박게 하셨나이다
-> 이 땅 내 힘과 능력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내 안의 돈 우상과 음란의 뭇 백성을 내쫒으신 이, 오직 하나님의 손. 우울과 절망 또 기복의 땅에 믿음과 구속사 신앙을 뿌리박게 하신 이도 오직 하나님의 손이시나이다
11) 주께서 우리를 잡아먹힐 양처럼 그들에게 넘겨주시고 여러 민족 중에 우리를 흩으셨나이다
-> 돈 우상과 음란의 대적을 내쫒으신 하나님의 방법? 나의 기복의 돈과 헛 자랑의 음란 깨끗함을 악의 손에 넘겨주시고 흩으셔서 쫄딱 망하게 하신 후에 오직 구원의 말씀으로 절대 부패한 죄를 깨닫고 돌이키게 하셨나이다
23) 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원히 버리지 마소서
-> 하오나 마음 속에 마그마처럼 숨어 끓고 있는 혈기와 미움의 죄가 너와 나를 도살할 양같이 여기고 내 51의 마음을 죽임을 당하게 하오니 주여 깨소서 일어나소서 나를 영원히 버리지 마옵소서
적용) 하준이 하리 눈높이에서 같이 놀기.
감사) 한 주간 결과적으로 평범하게 통과.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죄를 미워하시기에 죄된 우리를 쫒으시고 흝으셔서 잡아먹힐 양처럼 넘기심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를 이 땅에서 뿌리박고 살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임을 알게 하십니다. 이 땅 삶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일진대 우리가 도살할 양같이 여김 받는 것 같은 힘든 고난의 절정을 지나는 주의 성도들의 주여 깨소서 우리를 영원히 버리지 마옵소서 간구를 들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