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7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시편42:1~43:5
3.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11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43:1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에 대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3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 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아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나는 어떤 일로 두려워하고 불안해 하고 있는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찬송하고 있는가?
서로 남 탓만 하며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 속에 있습니다. 터널의 끝에는 빛이 있다는 것을 아닌데 저는 지금 터널이 아닌 동굴에 갇혀 있는 것 같습니다. 대내외적인 정치 경제적인 환경 가운데 우리 나라가 가야 할 길들에 대해 염려하고 걱정하고 불안해 하며낙심이 불쑥 불쑥 올라오면서 앞으로 나와 우리 가정, 그리고 교회와 나라에 대해 생각을 할 때면 동굴에 갇힌 것 같은데 우리가 동굴과 같은 깊은 터널에 갇혀 있을 때 반대편에서 하나님이 뚫고 오시기에 그 동굴은 터널이 된다는 말씀을 듣고 여전히 내 힘으로 하려는 교만이 있기에 반대편에서 나를 향해 뚫고 오신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있음을 깨달게 됩니다. 오늘 새벽 갑자기 눈이 떠지면서 내가 나라를 위해 더 기도해야 하는데 나는 염려와 불안과 낙심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주님을 찾았습니다. 반복되는 역사 가운데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며 주님 저희를 지켜 주세요. 하는 기도만 나왔습니다. 내 안에 불안과 낙심이 있음은 여전히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조금만 힘든 일도 나는 피해갔으면 하는 이기심과 욕심이라는 것을 알지만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은 힘이 들다고 합니다. 모든 삶에서 하나님께 소망을 두지 않고 세상에 소망을 두는 저의 약함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너가 믿는 하나님은 왜 너를 돕지 않느냐고 조롱하고 비방할 때 오직 주님만 찾고 기도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나의 유익을 위한 원칙이 아닌 하나님 말씀대로 원칙을 지키며 힘든 가운데 오직 주님만 찾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옵소서. 주님 이 나라와 교회와 가정을 지켜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적용 : 맡겨진 일에 힘들지만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남편을 위해 기도하기, 영적 전쟁터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불안한 마음이 들 때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