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에 소망을 두고 사는가? 오늘의 삶에서 소망이 없는 낙망과 절망이 나를 엄습한다면 누구나 죽음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죽음으로 인생이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고난 중에서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소망을 갖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어디에 소망을 두느냐 이다. 이 소망을 성공에 두거나 좋은 환경에 둔다면 결국은 멸망하거나 낙심하여 좌절하게 될수 밖에 없습니다.
한마디로 내가 지급 갈급해 하는 것이 무엇이냐가 소망을 어디에 두느냐의 삶을 결정하게 된다.
오늘 주님은 사슴이 시냇물을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사슴에게 시냇물은 생존의 문제입니다.
나는 오늘 세상에 소망을 두고 열심으로 달려오다 페허의 자리에서 낙심하며 절망할 것이 아니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눈을 들어 산을 보라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깨로다'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은 쉬지 않으시고 목마르고 갈급해 하는 나를 찾으시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진정으로 사슴이 시냇물을 갈급해 하는 것 같이 내가 말씀을 생존의 문제로 갈급해 한다면 주님은 여호와의 열심으로 나를 구원해 주실줄 믿습니다.
아무 것도 없고 할 수도 없는 나에게 주님은 말씀으로 찾아 오셨습니다. 네가 말씀만을 사모하고 갈급해 한다면 너는 다시 살아날수 있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나는 오고 가는 출퇴근 길에서 유튜브를 볼께 아니라 목사님 씨리즈 말씀을 듣겠다고 결심을 해 보았지만 그 것을 지속족으로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감사한것은 억지로라도 말씀을 듣다보니 어느새 나의 삶의 결론으로 이끈 것이 나의 교만과 위선과 가증함의 죄라는 것을 조금씩 이라도 알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는 시간만큼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것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서 오라고 손짓하시며 기다려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욕망으로 얼룩진 삷을 말씀으로 다시 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삶의 현장에서도 내 생각이 올라오고 불쑥 생색이 일어나 나를 놀라게 할 때가 많습니다.
아직도 성공에 대한 유혹이 나의 발목을 잡고 있음을 기억하고 내가 더 깨어지고 부서져 내가 티끌과 같은 존재라는 것을 잊지않고 나를 아직도 버리지 않으시는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하루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오늘도 찾으십니다. 네가 어디있냐고 그런데 나는 주님은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냐고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냐고 반문해 보지만 그때마다 주님은
나는 언제나 나와 함께 하고 있다고 하시며 너는 세상에 소망을 두지말고 세상을 이기려 하지 말고 나에게만 소망을 두라고 하십니다.
그 소망은 끝이 없고 영원한 것이기에 반드시 다시 일으켜 보호하여 구원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내 인생이 주님만을 찬양하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소망을 두고 여호와 만을 찬양한다는 것이 최고의 축복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최종준 회장과의 미팅에서 나의 의사를 진실되게 말하게 하시고 도움을 구하게 하시며 주님께서 이 모든 것을 주관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나의 소망이 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