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6 (목) 잠 31 : 10-31 현숙한 여인
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의 값은 진주보다 더하니라
-> 나이 들어 갈수록 하나님께 감사한 것? 믿음의 아내 만나 믿음의 가정 꾸리고 아이들 낳고 키우고 신결혼 시키고 하늘길 동반자로 사는 것? 돕는 배필이자 영육간 베프.
16) 밭을 살펴 보고 사며 자기의 손으로 번 것을 가지고 포도원을 일구며
-> 초원지기로서 초원 목자들 부목자들 목장 식구들, 전화 상담과 심방으로 밭을 살피고 손발로 벌어 초원 포도원을 일구며... 상한 마음 위로하고 말씀과 공감으로 버팀목 되어주고...
30)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 부모님 안 계시고 언니집에서 컸다고 시댁 반대도 있었으나 오직 여호와 경외하는 지혜와 사랑으로 시모 헌신적으로 섬기고 결국은 시댁 인정 받은 아내
적용) 평범한 일상 잘 굴려가기.
감사) 보슬비 속에 사부작 사부작 열심히 일.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어제는 어머니에 대해, 오늘은 아내에 대해 묵상해 보았습니다. 내 인생의 큰 선물인 두 여인 주시고 하늘길 함께 함에 감사하고 사소한 것도 묻고 나누고 토닥토닥 알콩달콩 살아가겠습니다. 오직 여호와를 경외함이 하나님께 받을 칭찬임을 명심하겠습니다. 잠언 묵상을 통하여 삶을 전반적으로 개괄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말씀으로 삶을 구체적으로 읽어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