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3녀중 셋째 딸로 태어나 밑에 남동생이있고 6명의 쌔엄마들 사이에 늘 전 왕따 였습니다. 얼굴 밥먹는 모습 눈빚 말투 가 아빠를 꼭닮아 늘 새엄마들의 흉보는 대상이 저였고 아빠를 닮아 사랑도 관심도 받지 못하고 늘 구밖에 언니들과 비교의 대상 자로 찍혀 늘 혼이나곤 했었고 배나온것과 태몽 등 언니들과 달라 아들인줄 알았고 아빠는 또 딸일까바 낙태하라고 하셨고 집안에서도 날 반대하며 엄마는 저를 배속에 점 으로 있을때 부터 직혀야만 했고 힘든일도 마다하지않고 집안일 밖앗일 시부모눈치를 보며 낳기까지 몸고생 맘고생을 하셨고 전 몸이약해 이웃들 모두 주변인 모두 절 죽이라고 내다 버리라고했다며 날 업어놌고 이불로 덥어놋고 일갔다가오시면 저를 먼져 확인했었다 죽었는지 안죽었는지 몇번 그렇게 하다가 내버려 두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냥 죽을꺼면 죽고 살꺼면 살겠지 하며 숨도 미약하게나마 쉬고있는 저를 내버려두셨는대도 밥도 미음도 젖도 못먹고 자랐는데 어느날 쌀뜬물을 조금씩먹이고 어찌저찌 살게된는데 백일 기침에 걸려 또 죽을뻔했고 나에대한 사연은 그닥 좋은 사연은 없습니다. 늘 날 죽이려하는 했떤 새엄마 아빠 뜰만 있었다는것이 다였고 14세부터21세까지 돈 벌어 집에 가져다 드리면서 인정을 받아 쉬는날도 없이 시간도 없이 살림하며 돈을 벌어야 했었습니다 주님만나 기전 살아온 날들은 지옥이였고 초등학교4학년부터 자살 생각을 꿈꾸며 죽는것이 소망이였떤적이 있었습니다. 사회생활을 너무 일직해서 친구도없었고 늘 착하고바르게 크고자 남에게 피해끼치지않고 살아가느라 무지 힘들었습니다. 결혼해서 주님을 깊이 알았고 점쟁이가 될번한저를 만나주셨습니다.저는 낙태를 수없이 많이 했었습니다 저는 내게 관심만 있어도 사랑받고 인정받는것같아서 한부로 살았떤 적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못 가질까바 기도를 열심히 했었습니다. 두아들을 낳았는데 제게 양면에있는 악과 바른 면이 있었는데 두아들이 한면 한면을 따로 다 저를 닮았습니다. 2절 말씀에서 하나님의긍휼과 사랑이 느껴 지지만 제가 기도하며 얻은 남편과 두 아들때문에 가슴이 많이 아파옵니다. 자라면서 아빠나 어른들게 말대구를 해 본적이 없었고 친구들 언니들에게도 큰소리로 말 한적이 별로 없었고 내 의견또한 말 한적이 없떤제게 싸움도 못 해서 억울한일들도 많았지만 못하며 살았는데 요즘 이삭이 때문에 남편의 수고때문에 내안에 착한의이가 있는 한쪽면이 무너지고 있음을 오늘 이삭이와 욕하고 싸우면서 부모의 역활을 하려니 나는 절때 저런부모 엄마는 되지 말아야지 야단을처도 잘 말하고 이해 식히면 되겠지 전 늘 야단 혼만 나서 행동 언어 장애가 있기때문에 나의 자녀들에겐 그렇께 하지말아야지가 컸었고 착한엄마 하나님믿는 천사엄마가 되고싶었음을 이삭이가 도박 도둑질 등을 하고 학교생활도 안하는 아들로 내안에 우상 증오 분노를 보게해주셨습니다. 내 아들이 아닌데 하나님의 아들인데 자녀는 남편은 내소유가 아닌데 잘 못 살아온 저를 보게되었습니다. 회개의 마음으로 가슴이 아프기보단 착하게 살아온 저를 무너뜨림에 못견뎌 함이 울부짓음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난 100프로 죄인이 맞는데 거룩한 죄인이고 싶어했떤저를 고품껵 엄마이자 자녀이고싶은 저를 회개합니다.외곡하고 부모들을 증오로 품고 원수를 갚는다란 삶을 살아온 저를 다시또 회개합니다. 우리가족을 숨막히게 했떤 죄인이 맞습니다 그래서 불법 사기 도박 께임중독에 빠뜨린 엄마 였고 아내였습니다.
적용:지속 큐티하겠습니다. 이삭이를 남편을 오승이를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아들 들 임을 입술로 마음으로 고백하며 저만 보겠습니다
기도: 아버지 무엇을 무엇을 말하랴 하시는데 가슴이 아품니다. 그리고 사랑이 전해져와 가슴이멍멍 합니다. 고통스럽습니다. 아버지 하니님 전 그냥 죄인 이고 아버지는 그냥 아무대가 없이 사랑해 주시는데 아버지 사랑이 떠날까바 바른생활 교인이되려했습니다. 회개합니다 내 안에 더라운 죄에 오물들이 올라와 구역질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삭이에게 안되를 하고 있는데 끝까지 할 수 있게 성령하나님 도우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