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통치자가 되려면 먼저 내가 누구냐를 알아야 합니다. 진정한 통치자는 나를 다스리는 데서 출발합니다.
우선 내가 100% 죄인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면 공의를 향하여 날아갈 수 없습니다. 날아간다 하더라도 결과는 공의 로운 삶을 살 수가 없습니다.
내가 100% 죄인임을 알아야 오직 한분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믿고 그 뜻을 따를수 있습니다.
므두셀라의 어머니는 내가 무엇을 말하랴! 내가 무엇을 말하랴! 내가 무엇을 말하랴! 네가 생각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공의 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술을 먹는 것이 마땅하지 않다고 하십니다. 술을 먹다보면 법을 잃어 버릴수 있고 송사를 굽게 할까 두렵다고 하십니다.
주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내 삶을 돌이켜 보면 술로 잃어 버닌 시간이 30년은 족히 되는것 같습니다.
7시에 퇴근하면 거래처 사장들과 술친구를 불러서 매일 새벽 2,3시 까지 술을 먹었으니 어찌 공의 로운 삶을 살수가 있겠습니까?
지금의 고난이 내 삶의 결론임을 100%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첫째는 술을 먹는 시간에 하나님을 생각 했겠습니까? 죄라는 것을 알면서도 애써 이쯤이야 하며 애써 왜면하며 내 감정에 취해 살았음으르 고배하고 인정합니다. 주여! 술로 잃어 버린 시간을 보상받을수도 도로 찾을 수도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거시 얼마나 허상이고 거짓임이 증명된 것입니다. 지금 이시간 할수 있는 일은 주닝의 품으로 가는 그 시간동안 나의 삶을 회개하며 말씀보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는 길임을 믿습니다.
주여! 긍휼히 여기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지금도 가끔은 식사하면서 술을 한잔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이 유혹을 끊어 내야 한다고 하며 절제 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은 그 십자가위에서 고통을 잊기 위해 쓴포주를 마지지 않으신것을 생각하며 순간의 유혹을 이겨 내겠씁니다.
쓴 포도주를 생각하겠습니다. 주님! 회개의 기회를 주시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를 반문하고 또 반문하며 오늘도 말씀 묵상으로 그 답을 찾아 순종하는 하루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나의 구원을 위해 쓴 포도주를 거절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