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5 공의의 통치자잠언31:1~9
1 르무엘 왕이 말씀한 바 곧 그의 어머니가 그를 훈계한 잠언이라
나는 자녀들에게 어떤 잠언을 남기고 있는가?
솔로몬의 어머니는 왕인 자신의 아들에게 정체성과 왕으로 지켜야 할 절제와 긍휼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두 아들이 저를 통해 하나님께서 보내셨다는 정체성 대신 내가 낳은 아들이라고 생각하며 부모가 하늘이고 전부였던 어린 시절 마땅히 가르쳐야 할 교훈을 가르치지 못하고 세상에서 인정 받는 사람으로 키우고자 하였습니다. 나의 열등감의 발로에서 시작된 나의 미친 열심이 이만큼 나를 오게 했다며 열심으로 하지 않는 것은 무시가 되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니 무슨 일이든 아이들 생각은 묻지 않고 내 생각대로 끌고 갔습니다. 주님 자녀들에게 세상 성공만 심어준 제가 이제야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섭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미 가치관이 형성이 된 자녀들이라도 끝까지 포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는 자녀가 되도록 제가 먼저 솔선하며 말씀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