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5 (수) 잠 31 : 1-9
2) 내 아들아. 내 태에서 난 아들아. 서원대로 얻은 아들아 내가 무엇을 말하랴
-> 어머니? 평생 몸으로 고생하시다가 아들 밥해 주신다고 올라오셔서 아들 다니는 교회 다니며 담임 목사님으로부터 신앙적, 사회적 대접과 인정 받으심으로 목사님의 하나님이 어머니의 하나님이 되셨던 어머니. 기력 다하실 때까지 성경 표시하며 읽으시고, 기도하고 찬송하시다 하늘나라 가신 어머니의 믿음.
3) 네 힘을 여자들에게 쓰지 말며 왕들을 멸망시키는 일을 행하지 말지어다
-> 돈 안 번다고 아내 핍박하고, 서로 다투는 두 윗 질서에게 이게 뭐냐고 정면으로 대들다 두 분 다 망하게 된 계기가 된 나의 큰 악. 내 사랑없음과 질서 불순종의 대표 사건들.
8)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 예수님 모르니 십자가의 말 못하는 자 많고, 옆에 하나님 없으니 삶이 허무하고 고독한 자 많다? 완전하지 못한 나도 51 대 49 처럼 그러한 때 많고 마음 속 그러한 부분 많지요.
적용) 평범한 하루 잘 보내기.
감사) 바쁜 하루.
기도) 하나님 아버지, 교회에서 믿음으로 삶이 거듭나셨던 어머니의 믿음의 여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처럼 좋은 분 어디 있다냐 하시던 어머니의 믿음을 본받고 이어받고 말씀으로 삶을 읽어가며 기도하고 찬송하다가 하늘문 입성하도록, 또 다른 이들 살리는 삶이 되도록 도와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