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4 (화) 잠 30 : 18-33
18) 심히 기이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서넛. 19) 공중 독수리의 자취, 반석 위 뱀의 자취,바다 위 배의 자취, 음녀의 자취...
-> 많이도 돌아다닌 내 자취? 혈기와 분노의 자취 곳곳에? 전도와 나눔, 구원의 자취? 사막의 땅 중동의 몇 분들? 함께 했던 정겨운 자취들. 옥포와 서울? 여러분 휘문에 모셨지만 한 가정, 한 분?
21) 세상이 견딜 수 없게 하는 것 서넛.
22) 종이 임금된 것 -> 윗 질서 우습게 여기고 내 옳음 주장하던 나?
미련한 자가 음식으로 배부른 것 -> 몇십 년 들은 말씀으로 배 부르지만 구속사 말씀 모르던 기복의 신앙 생활?
24) 작고도 지혜로운 것 넷.
25) 먹을 것 여름에 준비하는 개미.
-> 하늘 영생을 이 땅에서부터 믿고 살고 누리는 삶?
26)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사반.
-> 나의 견고한 산성, 피난처 되시는 주님 말씀?
27) 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
-> 비록 영적 절름발이여도 공동체에 딱풀처럼 붙어서 함께 같이 건너는 요단
적용) 할 수 있는대로 주민 도와 주기.
감사) 더운 날, 활기있게 잘 통과.
기도) 하나님 아버지, 지나온 자취를 생각해 보니, 혈기와 분노 뿐인 줄 알았는데 말씀으로 나누었던 아름다운 시절들 반가운 추억의 얼굴들도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또 군에서 시작한 신앙 생활, 구속사 말씀 들리기 전 까지는 오랜 세월 들은 말씀으로 배불러 믿음 좋은 척 하고 나름 폼 재며 살았던 시절도 생각 납니다. 이 땅에서 영생을 믿고 살고 누리는 공동체와 함께 요단도 건너고 가나안 정복전쟁도 같이 치르며 가는 우리들교회 성도 됨에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