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담대하게 행할 수 있다는 것은 내 생각에 확신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내 생각이 옳고 틀림이 없다 하여도 내 생각은 온전할 수 없으며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내 생각에 빠저 있다보면 알 수가 없다. 아무리 내가 구원을 위해 일하기를 원한다 해도 그 내면에 나의 욕심이 있다보면 곧 변질 되서 확신이 무모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그 상황을 알게 되도 내 삶에서 부레이크를 발불 수 없다는 것이다.
조금만 더 여기 까지만 하지만 그 달려감은 멈출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 달려가는 길을 멈출수 있는 길은 오직 한가지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것 뿐이다.
나는 내 생각의 확신으로 안되는게 이상하다고 망할 수가 없다고 이 성공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다고 달려온 것이 위선인줄 가증함인줄 알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열심으로 달려와 종국은 나락으로 떨어져서야 내 생각이 확신이 얼마나 무모한 것인지 성공을 통해 하겠다는 것이 나의 욕심이며
위선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 됩니다. 말씀이 없는 나의 확신은 가장 위험한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내가 생각한 대로 일시 적으로는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탈수도 있지만 곧 풍랑이 광품이 몰아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자만에 빠져 순간을 즐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주여 시작도 매일의 순간도 성공을 향해 달려가고자 하는 마음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은 말씀뿐입니다.
말씀을 보고 또 볼 때만이 순간 순간 속히 부하고자 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나의 죄를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은 자기의 마음을 믿는자는 미련한 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생각으로 따라가는게 아니라 말씀을 붙들고 갖은 유혹을 뿌리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며작은 적용을 하며 살려고 할때 성령께서 효과적으로 도와 주실 줄 믿습니다.
날마다 솓아나는 나의 죄를 자복하고, 버릴때 불쌍히 여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진정한 담대한 사람은 나의 죄를 자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고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담대한 그 한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이 세상의 구원은 여호와를 경회하는 그 한사람 담대한 그 한사람으로 찾으시고 그 담대한 한사람으로
구원사역을 이루어 가심을 믿습니다.
주여! 아직도 이 세상에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속히 부하려고 하는 나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시고 말씀의 자리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주님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 사랑이 내 안에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정결한 영으로 나를 깨끝게 하시고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며 내 안에 있는 욕망의 죄를 보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나를 죽기 까지 사랑하셔서 오늘도 담대함으로복음을 전하는 길을 가고자하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