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된 권고를 잘 받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도 이런 사람은 늘 오늘 보다 내일의 삶이 나아 질 것 이다.
하지만 사람은 누고나 스스로 높아 지고 싶고 높아 진것을 자랑하고 싶어 한다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성공을 향해 달려 온것은 그 성공을 통해 스스로를 높이고 자랑하고 싶어서 였다는 것을 애써 숨기고 표면적으로는 나의 성공의 목표는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것이며 이 것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내고 성공을 통해 복음을 전하기 위한 것이라 애써 포장하며 살아왔음을 인정하고 고백합니다. 호리라도 나의 일하는 것을 지적하거나 충고를 하면 당신들이 나의 깊은 마음을 잘 알지 못해서 그러는 것이니 두고 보면 알게 될것이라고 애써 변명과 자위하며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나의 자랑을 위해 달려온것은 숨기려 했습니다.
주여! 이 교만하고 가증스러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위기의 순간에 먼저 낮아져야 하는데 스스로 고난에 맞서려 한 어리석은 자임을 고백합니다.
이것이 도리라고 착각했습니다. 히스기야 왕 같이 정말 하나님께 칭찬받을 일을 해 놓고도 앗수르 왕이 처들어와 그를 조롱할 때 히스기야 왕은
주님 이게 어떻게 된거에요 하지 않고그 모든 상황을 그대로 하나님께 고하며 구원해 줄것을 아뢴것을 볼수 있습니다.
스스로의 업적을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모든 개혁이 자신을 위해서 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한 것이기에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주여! 뿐만아니라 그가 그위기를 벗어 날수 있었건 것은 충성된 권고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이런 히스기야왕을 하나님의 열심으로 구원해 주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제도 서대경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은 이리시되로 시작해서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로 끝내시는 분리라는 것을 말씀해 주시므로
진정한 권고는 어떤 환경에서든지 하나님이 말씀이라고 설교 해 주셨습니다.
주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내 생각을 앞세우고 내 뜻을 펼처 나를 자랑하고자한 아주 어리석고
교만한 죄인이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오늘 이 고난의 현장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아직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하며 주위를 살피고 있는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충성된 권고, 하나님의 말씀 만을 잘 듣고 의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이 자리에서 도정기를 갖고 다시 시작하라고 하시는 말씀으로 받게 되었는데 이게 하나님의 음성인지 나의 도정기로 성공하려는
나의 욕심에 기인한 것인지 잘 분별이 안됩니다. 도정기로 다시 시작한 다는 것은 돈도 마켓팅도 사람도 무엇하나 할 수 있는게 없기에 낙심이 되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권고라면 길을 주실것이라 믿고 엎드려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이 절박한 환경에서 말씀이 있기에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도로 준비하겠습니다. 권고의 말씀을 잘 듣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길을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