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기중심적인 모습이 많아 아내에게 기분나쁜 말을 많이합니다.
평소에도 잔소리가 많지만, 늘 의로운 척하면 세상적인 기준으로 5살 연하의 아내를 정죄하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아내가 얻어온 물고기가 죽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저는 5마리의 물고기 중 한 마리가 죽는 것을 보고 아내에게 화를 냈습니다.
아내는 #039고작 물고기 죽은 것 때문에 그래?#039라고 말하여서 저는 더 심하게 화를 냈습니다.
매일 물고기들에게 지나치게 많은 먹이를 주고, 물도 갈아주지는 않는 아내의 모습이 생각나기도 했고,
인터넷 쇼핑 죽독으로 옷도 정리하지 못하고, 화장대도 정리하지 못하고, 차 트렁크도 정리하지 못하는
아내의 모습이 순각적으로 생각나 더욱 화를 냈습니다.
그러나...하나님이 오늘 말씀통해,아내에게 기분나쁜 말을 많이하는 저에게 #039미친사람#039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17-19절)
평소의 사고란 사고는 내가 다 치는데 고작, 물고기 한마리 죽였다고
아내에게 소리를 지르는 자기중심적인 모습을 회개합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니,제 주변에는 늘 시비가 많은 것 같습니다.
말씀을 통해 시비는 일으키는 말쟁이임을 인정하고 회개합니다.(20-22절)
외식하는 자는 결국 스스로 함정을 파는 거라고 하는데, 저도 아내에게 옳은 말,
세상의 말로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악함을 나누고 회개의 언어로 이야기 하겠습니다.(23-28절)
적용
-아내가 가져온 물고기를 정성껏 돌보고, 아내가 물고기를 죽여도(관리소홀) 잔소리하지 않겠습니다.
-이유없이 짜증내는 아내를 잘 받아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