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7.화요일 & 6.18.수요일
<거듭 행하는 미련함& 피해야할 악한 모습>
잠언 26장 1-16절
Q1 : 나는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고 있나요,
나의 죄와 부족함을 인정하나요?
A1 : 미련한 자에게 영예가 적합하지 않으니
미련한 자에 지위나 권위를 주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자신을 지혜롭다 여기는자보다 미련한자는 없다.
나의 분별없이 행한 말과 행동들이 공동체를 위험에 빠뜨릴수 있다.
기도와 말씀으로 훈련되어질수있도록 준비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부목자의 자리에 순종하며 예목을 빨리 받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Q2 : 내가 평소에 익숙하게 하거나 듣는 비방과 가십, 험담은 무엇입니까?
A2 : 내가 가지치기하는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항상 불평과 불만을 쏟아내는 사람, 말만하고 실행에 옮기지 않는 사람, 나의 상황을 무시하는 사람은 처음에는 예의상 받아주다가 서서히 관계를 끊는다.
남을 비방하고 가십과 험담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은
그 부정적 감정이 나에게도 옮겨져 아주 불쾌한 기분이 들어서이다. 그래서 남아있는 사람은 몇 없지만 여러사람을 만족시킬 필요는 없으니 그것이 오히려 편하고 좋다고 생각한다.
오늘 말씀에 그것들이 피해야할 악한 모습이라고 하시니 분별하는 지혜를 가져야겠다.
적용 및 기도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미련한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겨자씨만큼 낮아져 모든 말을 잘 받아내는 마음 밭이 될수있게 인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