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나 슬기롭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그런데 언젠가 부터 지혜로운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미련한 사람이 되어 있는
스스로를 보게 된다.
돌이키려 해도 그 때는 이미 늦어서 나의 사고의 가치 기준이 방향을 틀기에는 너무 멀리 가있는 것을 보게 된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정말 미련한 자는 누구일까? 한마디로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는 자이다. 우리는 이 땅에서 정말 지혜롭게 행하므로 그 삶이 승승장구 하는 것을
보게 되고그 들을 부러워 하는 자신을 돌아보며 나의 삶을허망해 할 때도 있습니다.
무엇이 정말 잘사는 것이며 지혜로운 삶이라는 말인가? 남들보다 학벌도 물질도 갖출것을 갖춰하며 사는게 지혜로운 삶일까?
하지만 그런 삶의 현장에도 다툼과 갈등이 있기에 언제나 만족이 없으며 감사와 찬송이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세상에서는 지혜로눈 삶으로 비처 질수도 있지만 생각해 보면 가장 미련한 삶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왜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데로 살지 못할 까? 왜 우리는 개가 토하였던 것들을 도로 먹는 것처럼 미련한 행동을 거듭하며 살고 있을까?
나의 70평생을 돌이켜 보면 개가 토하였던 것을 도로 먹는 것처럼 어느새 토색과 음란과 야망에 취해 허우적거리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이 모든 원인은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는 데서 출발하고 있다는 것이며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는 것을 멈추지 못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는 것이 가장 미련한 것이며 최악의 교만이라는 것이다.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는 미련함에서 건져 주시고 그져 낮아지고 깨어지고 부서져 미련한 자임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제는 아내와 너무 불편한 관계가 이어져서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아내는 언제나 상대의 이야기를 온전히 듣지않고 자기의 생각만을 이야기 하므로
서로가 소통이 안되 답답할 때가 많아 소리지를 때가 많습니다. 또 소리 지른 것이 미안하고 안스러워 내가 이야기 할때 무엇을 이야기 하는 지를
먼저 듣고 거기에 맞는 대답을 하면 되지 않겠냐고 수천번을 이야기 해도 들으려 하지 안아 번번히 소리를 지르게 되어 너무 힘이 듭니다.
안하겠다고 다짐을 해도 또다시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나도 개가 토하였던 것을 도로 먹는것 같아 너무 싫지만 어느새 순간 참지 못하는
모습에 화가 나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성령님 이 모든게 내 힘으로는 되지 않으니 성령님의 효과적인 방법으로 오래 참고또 인내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게 하나님의 열심으로 보호하여 구원해 주실줄 믿습니다.
미련한 나를 지혜롭게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