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제어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먹고 싶은 것을 안먹고, 하고 싶은 것을 안하는 것. 이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모른다. 알면 이렇게 하겠는가
절제라는 것은 하고 싶은 것을 안하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 적절히 하여야 한다는 것이기에 그 기준은 사람에 따라서 상대에 따라서 다를수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사람에 따라서 먹는 것은 절제할 수 있어도 성욕은 절제 할 수 없거나 다른 것은 다 되는데 게임욕구는 절제가 안되고 다른 음식은 절제가 되도 술은 절제가 안되는 것을 불 수 있다. 이래서 절제는 참으로 어렵다는 것이다. 열가지를 절제해도 한가지를 절제 못한다면 그걸로 우리는 넘어지고 만다.
나 같은 경우에는 성공을 향한 욕망에는 절제가 안된다. 우선은 내 생각과 계획에 확신을 갖기에 절제가 안된다. 한발작 물러나 상화을 점검해야 하는데
내 계획에 절제가 안된다. 더 나아가 이해 하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을 오히려 이상한 사람으로 보고 나를 돌아보기 보다는 이해하지 못하는 그들을
이해시키거나 설득하여 절제되지 못한 사업계획을 밀어 붙일 때가 많다. 결국은 어디서인지 모르는 변수와 준비 하지못한 부족한 여건에 의해 여지없이
무너지고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져 고난을 격을 때가 몇차렌지도 모른다. 절제 하지 못하는 성공을 향한 나의 욕심으로 실패한 지금의 환경이
나의 삶의 결론이라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주님!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고 한 발작 물러 서서 말씀으로 점검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모든 상황이 절망적인 도정기 사업이 예루살렘 성전을 하나님의 열심으로 지켜 주시고 아무것도 할수없어 시름에 빠져있는 백성에게
다시 시작하라는 말슴을 주신 것 처럼 지금 상황은 절망적이지만 다시 해보라는 말씀으로 받고 도정기 사업을 다시 해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 도정기 사업의 성공을 향해 달려 가는게 아니라 절제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올해와 다음해는 주신것을 먹고 3년째는
밭을 갈아 농사를 지어 먹으라 하신 것 처럼 욕심이 아닌 절제된 마음으로 주신 것 만큼 하고자 합니다.
성공을 향한 욕심이 잉태되지 않게 하시고 주신 만큼만 하루 하루 감사하며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너무나도 많은 아픔이 있는 도정기지만 나에게 남겨 주심은 하나님의 뜻이 있는 줄 믿습니다.
항상 매일의 말씀으로 성공을, 욕심을 절제하고 도정기를 남겨 주신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겠습니다.
주님! 주님의 열심으로 일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늘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