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창조하시고 독처하는 것이 좋지않아 갈비뼈로 하와를 만들어 주셨다. 관계속에서 살아가라는 것이고 그것이 인류최초의 가정이다.
그래서 우리들교회에서는 가정이 살아나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는 것이다. 가정이 살아나면 모든 것이 다 살아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들교회에서 이혼을 막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관계를 깨뜨리지 말라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사랑하기 때문에 결혼을 하였으면 서도 사랑하며 살기보다는 갈등과 옳고 그름의 판단으로 정죄하고 이 혼을 감행할까? 결국은 최초의 가정이 깨지는 것은 삶의 현장에서 이해관계로 충돌해서 함께하지 못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 모든 갈등이 왜 생기는 것일까? 한마디로 사랑이 식었기 때문이다. 모든 관계속에서 사랑이 식어지면 옳고 그름의 잣대가 살아나 정죄하고 판단하여 관계가 금이가고 깨지는 것이다.
관계에 필요한 지혜에 관하여 말씀해 주십니다. 은에서 찌꺼기를 제하면 쓸만한 것이 나오고 왕 앞에서는 악을 제하면 왕의 의가 견고해 진다고 하십니다.
이웃과의 관계에서는 스스로 높아지려고 하지 말라고하시며 서둘러 나가서 다투지 말고 다른 사람의 은밀한 일을 누설하지 말라고 하시며 경우에 합당한 말은 은쟁반에 금사과이고 책망의 말을 청종하는 것은 귀에 금 고리와 정금 장식과 같다고 하십니다.
이 모든 것을 한번에 할 수 있는 길은 사랑입니다. 사랑의 언어이고 나와 다른 아내를 인정하고 주님의 온전한 사랑으로 아내를 품어 줄수있다면 그것이 가장 값진 지혜의 말씀이며 관계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만드시고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시고 십자가 위에서 나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나는 나와 다른 아내를 내 기준 속에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니 어찌 관계가 깨어 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저도 한때는 이혼은 아니더라고 내 평생 소원이 통일이 아니라 아내와 따로 살수만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에게 주님은 아내 좋차 사랑하지 못한다면 그 누구를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이냐로 저를 깨우져 주셨습니다.
지금도 나와 다른 아내의 모습에 마음이 불편할 때가 많지만은 그 불편함을 주님의 사랑으로 깨뜨리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주님과 다른 생각에 갇혀 있는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것 처럼 너도 아내를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아무리 이 말씀을 묵상해도 순간 순간 혈기가 나고 소리를 지르지만 그 때마다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아내도 사랑하지 못하는 내가 누구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겠냐고 나 스스로 에게 반문하며 한번더 혈기를 죽이고 아내의 아픔을 체율하려고 훈련받고 있습니다.
그러다 다함이 없지만 주님 앞에 가려고 합니다.
끈임없이 겯길로만 가는 나를 죽기까지 지금도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