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는 부지런하면 잘살고 게으른자는 못산다는 통상적이 개념을 갖고 살고 있다. 하지만 삶의 결과는 꼭 이렇지 많은 안다는 것이다.
이 말씀은 밭을 일구는 경우에는 맞는다 할 지라고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직업이 존재하기에 다 같은 결과를 갖고 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부지런하면 잘살고 게으른 자는 못하는 것은 맞다고 본다.
중요한 것은 부지런해도 내 밭이 가시덤불과 거친풀과 돌무덤으로 참담한 상황이 나를 맞이 했다는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어머님에게 죽으면 썩어질 육신 무엇을 아끼냐며 촌음을 아껴서 쓰시는 어머님의 삶을 보고 배워 한시도 나도 모르게 그냥 앉아 있은 적이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결과는 내가 생각한 것 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왜 일까? ---생각해 보게 된다. 실패한 인생-- 내 삶을 보라고 말 할 수 없는 나의 모습이 너무 초라하고 내세울게 없는 부끄러운 모습이 참담하다.
나는 매사에 치우친 판단을 하려 하지 않았고 악한 자를 정죄하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어떤 삶도 모두 내가 세운 가치 기준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이다. 오늘의 내 초라한 모습은 내 삶의 결론이라는데 이견이 있을 수 없으며 어떻게 지혜로운 삶을 지금이라도 살 수 있을까?
모든 것은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거짓과 정직 악과 선 부지런 함과 게으른삶--- 여기에 기준이 없으며 그가 행한대로 그에게 갚으면 된다거나
적당한 말로 대답하는 것은 입맞추는 것과 같다고 하십니다.
한 순간도 옳고 그름의 기로에서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말인가? 어떤게 지혜로운 말씀이며 그 말씀따라 살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좀더 눕자 하면 궁핍이 군사같이 온다고 하십니다.
주님! 오늘의 나의 삶을 돌아보며 하루를 48시간으로 살려고 한 나의 어리석고 우매함을 봅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지혜로운 자의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한 순간도 말씀을 떠나서는 내 안에 평안이 없으며 만족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내일을 위하여 아무리 열심으로 일해도 소영이 없고 오로지
하나님의 열심으로 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내 종 다윗을 위해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기록한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 온전히 순종하는 삶 만이 지혜로운 자의 삶이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내가 어떤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을 내기 보다는 결과는 하나님께 맏기고 말씀따라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도정지 판매건에 관하여 정은배 사장님과 대화 할 때에 내 생각을 주장하기 보다는 그의 의견을 듣고 하나님께 묻고 가게 하옵소서!
또 류대표와의 김준희 대표와의 대화도 대도록 듣는 자가 되가 되게 하시고 이 프로젝트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끌어 자시는지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순종하는 하루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지혜로운 말씀으로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