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지혜로운 삶을 바라고 있지 않을까? 정말 지혜로운 삶은 어떤 것일까?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말라고 하십니다.
하지만 누구나 형통함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삶 삼시세끼 먹고 마시고 기본생활만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도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기본 한계가 자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는 다고 하셨드시 그 기본적인 삶이 나의 죄를 잉태하며 장성하게 한다는 것을 나만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간간히 알아 질때도 있지만 그 삶에서 돌이키기에는 마음이 외면하고 돌이 키기가 싫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사망에 이르러서야 그 기본적인 작은 바람이 악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주님은 오늘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않고 진정한 지혜로운 삶은 어떤것일까?
최소한의 삼시세끼도 하나님이 없는 삶은 죄악이 된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해 주십니다. 지혜와 명철의 터전위에 집(삶)을 지으라고 하십니다. (잠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장래가 있고 내일의 소망이 가득한 집(삶)이라고 하십니다.
저는 어제 재판을 받았습니다. 감사하게 1개월 더 선고가 연기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갖고 목장예배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처방은 1개월 더 연기해 주신 것은 회개의 기회를 주신것이며 나의 죄를 보라고 하시며 피해자게에 무릎꾾고 진정한 사과를 하라고 하는 처방을 받았습니다.
현실적으로 피해자를 만나기도 힘들지만 더 중요한 것은하나님이 없는 내가 주인이 되어 나의 확신으로 한 모든 것이 큰 죄라고 하십니다.
피해자에게 무릎꿇는 자세로 나의 죄를 철저히 회개 하고 주님 앞에 나아가 여호와 만을 경외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 도와 주세요. 무릎 꿇는 회개가 잘 안됩니다. 닫혀 있는 완악한 마음을 말씀의 방망이로 깨뜨려 주시고 낮아지고 깨어져 부서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내 힘으로 반전시키고다 하는 마음이 내안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뛰처나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일용할 양식으로 나를 한 걸은 한걸은 이끌어 가십니다. 감사하게도 말입니다. 하지만 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피해자들의 아우성에 마음이 흔들리고 또 무엇이든지 해야 한다는 생각이 나를 가만두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무언가를 해야 하는데 할 수 있는 것도 없지만 돈도 함께 할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이 너무 힘이 듭니다. 진행해온 일도 자꾸 지연이 되고 주님 앞에 무엇을 맡겨야 하는 지를 깨닫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도 오늘 하루를 지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 뿐입니다. 믿음의 끝도 시작도 잘모르지만 말씀만 붙들고 오늘 버티며 살겠습니다
오늘도 산혜립의 18만5천의 대군을 물리쳐 주시고 나를 보호하여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믿고 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