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장래가 촉망되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기 좋아한다. 한마디로 소망이 있는 삶, 내일이 있는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공부도하고 내일의 내 인생을 설계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 인생이 이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 이유는 설계도가 잘못되거나 아니면 설계도 대로 내가 살지 못했다는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해 봅니다.
그렇다면 나는 오늘 왜! 환난의 시간에서 허우적 거리며 내 설계와는 정반대의 삶을 살고 있을까?
물론 많인 이유가 있겠지만 하루의 삶의 뒤에는 언제나 술을 가까이 하고 그것이 인생에 낙이 되어져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설계를 제대로 해도 그 설계도 대로 살지 않고 술을 즐겨 먹는 것으로 하루를 마감한다면 내일이 있고 장래가 있겠습니까?
주님은 오늘 저에게 말씀하십니다. 지금이라도 내일이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았냐 보다 내일이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 길은 오직 한가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길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진흙 구엉이에서 건져 주시고 바렐론과 같은 악의 무리로 포로된 거 같은 지금의 삶의 현장에서 주님은 나를 지켜 주시며 그 악한 자들이
처들어 오지도 못하고 나를 해하지 못하게 하셔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해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십니다.
주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는 지금까지 내 인생의주인이 나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실 뿐아니라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셔서 나를 천국백성으로 삼아주셔서 구원의 계획을 세워 나를 인도해 가시는 분임을 믿게 하시니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내 인생에 제일 가치있는 일이 있다면 주님이 설계하신 대로 구원사역에 마른 막대기로 사용되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하보다고 귀한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쓰여 질수만 있다면 이것이 가장 값진 인생이 아닐까 합니다.
내가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일하기 보다 나의 구원을 위해 전부를 내어 주신 주님! 우선 내가 술취한 인생에서 세상 욕망에 취한 인생에서 돌이켜
여호와의 말씀을 사모하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이 바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이 된다고 하십니다.
주님! 오늘은 재판을 받는 날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세우신 설계도 대로 살지 못한 나의 인생의 결론이기에 판결에 아멘으로 순종하겠습니다.
혹시 구속으로 인하여 파생되는 결과가 염려가 되고 두렵지만 거기에도 여호와의 구원계획이 있음을 믿고 감사하겠습니다.
주님! 낙심하기 보다는 나의 구원계획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믿고 내일에 소망을 갖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내가 알지 못하는 에벳멜렉을 통해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의 구원을 위해 전부를 투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