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음식에 취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맛있는 음식을 탐하다 보면 분별력을 잃게 된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지게석을 나도 모르게 옮기게 되고
나의 정체성을 잃게 되고 상대방의 의도 대로 내가 이끌려 가게 됩니다.
우리는 언제나 관계속에서 살아야 하는데 맛있는 조건이 있으면 말씀으로 분별하기 보다는 내 생각과 기준으로 나의 마음을 열어 내 생각을 가감없이
말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것은 나의 지게석을 옳기는 것이라 하십니다. 나는 습관적으로 상대의 마음을 분별하기 전에 맛있는 음식에 취해 내 생각과 경험을 지혜를 가감없이 이야기 하다보니 상대의 의중을 파악하기 전에 내 생각을 다 이야기 할 때가 많습니다.
주님은 오늘 그것은 네게 분별력을 줄 말씀이 없기 때문이며 그로 인해 내 마음을 생각을 읽혀 상대의 페이스에 말리게 됩니다.
마치 히스기야 왕이 바벨론 사절단에게 왕궁의 모든 곳의 보여주며 자신을 과시하고 자랑한 것이 결국에는 바벨론의 환관이 되는 저주를 받게 된것 처럼
앞에 있는 맛있는 음식에 취하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나는 솔직한 사람이라는 것을 전제로 내 생각을 가감없이 이야기 하는 것도 나의 허세를 드러내는 것에 불과 하다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재물에 마음을 두거나 성공에 사로 잡히면 결국은 나의 누운 침상까지 다 빼앗기게 된다고 하십니다. 그것은 거짓이 없는 솔직한 것이 아니라 하십니다.
내 마음에 말씀이 없기에 분별력을 잃은 것이며 허세가 나를 주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 채찍으로 나를 징계해 주시므로 지계석을 옮기지 않게 하시고 내 속마음을 솔직히 이야기 하므로 나를 다 드러내는 우를 보이지 않게하옵소서!
솔직한 나를 보여 주려는 마음이 허세라는 것을 알게 하시고 그것이 말씀이 없기 때문이며 결국은 죄악중에도 분별력이 없는 어리석은 죄이며
악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솔직한 사람보다는 말씀의 지게석으로 나를 말씀으로 기키게 하옵소서!
히스기야 왕 같이 찾아준것에 감사하여 솔직함으로 자신의 허세를 보여 준것이 왕궁의 모든 것을 빼앗기는 우를 범하지 않게 하겠습니다.
결국은 나를 이끌어 가는 말씀이 없는데 어찌 주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마른 막대기로 살수있겠습니까?
막대기로 사는 것이 사명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으며 나는 귀하게 쓰이는 금도끼로 은도끼로 살기를 원한 어리서고 악한자였습니다.
주여! 이 사악한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내안에 내 생각이 죽고 방법이 죽고 경험이 죽고 오로지 예수만 살아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행동이 예수의 이름으로 하는 행동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행하게 하옵소서!
나를 도구 삼아 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