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여호롸을 의뢰하여야만 하나? 여호와를 의뢰하지 않고는 이 땅에서 잘 살아갈 수 없을까?
누구나 이 땅에서 잘살고 싶다 멋지게 살고 싶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하며 내 뜻을 펼쳐 나를 드러내 높임을 받고 자 하는 욕망이 있다.
여기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이렇게 살다보니 내 삶의 현장에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끊임 없이 문제가 발생하고
그 문제로 인해 힘들고 낙심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열심을 내지만 때로는 더 힘든 수렁에 빠져 결론은 내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믿을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그것도 택한자에 한하여---
내 인생의 주관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이 끌어 가시려고 하나를 알기 위해서는 오늘 나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것도 귀를 쫑끗하고 나의 인생은 들음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하십니다. 마치 전자기기의 메뉴얼을 잘 살펴 보아야 그 기기를 잘 활용할 수 있드시 나의 삶의 메뉴얼을 작성해 놓으신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고 하십니다.<믿음이 들음에서 부터 시작 되는 것처럼-->
그리고 그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고 하십니다.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마음에 기록하라고 하십니다. 마지막으로는 그 기록된 말씀을 입술과 삶으로 전해야 한다고 하심니다. 주님! 나는 이렇게 살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내 인생의 주인이 난줄 알았습니다. 내 인생은 내가 개척하고 이루어 가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인생을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기 위해서는 나는 너무 부족한 것이 많다는 걸알지 못했습니다. 아니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먼저는 귀를 막았고 내 생각이 옳다는 자만에 뺘져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을 뿐 아니라 정작 내 인생의 메뉴얼 조차 들으려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절대 나는 내 인생을 설계해서도 안되고 메뉴얼대로 살지 않으며 고장난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주여! 이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는 다 할 수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 생각을 마음에 두고 열심히 달려 왔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진흙웅덩이에 뺘져서야 생명의 동아줄 말씀을 듣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주님! 하지만 아직도 마음이 완악하여 내 뜻대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어제도 한팀장과 류대표 김준희대표와의 대화에서 나의 뜻을 전하고
설득하려한 급한 마음이 나를 주관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그 포로된 자리에서 나의 허물과 연약함을 보고 살기 위해서는 생명의 동아줄 말씀을 듣고 가슴에 새겨야 한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내가 그렇게 말씀을 잘 묵상하고 있으면 생명의 동아줄를 내려 너를 보호하며 구원해 주시겠다고 약속해 주심에도 나는 그 말씀을 온전히
믿지 못하고 내가 기어 올라 가려고 발버둥 치는 나의 어리석고 우매함을 보게 됩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 이면에는 아직도 나를 드러내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내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주여! 나의 교만한 마음을 깨뜨려 주시고 오직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해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그 때를 기다리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때묻은 나의 죄를 보게 하시고 조금씩이라도 닦아 내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나를 보호하고 구원해 주시겠다는 그 말씀을 믿고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신천식 개발자와 심대표님을 만나게 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게 하시옵소서!
주님! 내일 모래 재판을 받는 것도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일들이 내 생각되로 되여 지지않아 답답하지만 그래도 나의 인생의 주관자가
여호와 하니님임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여호와 만을 의뢰하는 연약한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이 환난에서 보호하시고 구원해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