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0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잠언 22:17~29
17 너는 귀를 기울여 지혜 있는 자의 말씀을 들으며 내 지식에 마음을 둘지어다 21 네가 진리의 확실한 말씀을 깨닫게 하며 또 너를 보내는 자에게 진리의 말씀으로 화답하게 하려 함이 아니냐 24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26 너는 사람과 더불어 손을 잡지 말며 남의 빚에 보증을 서지 말라
지금 나는 누구와 함께 하고 있는가?
귀를 기울여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의 것에 관심을 가지고 살았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에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하는데 저는 생각에 귀를 기울이고 보암직한 세상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니 내 안에 열등감을 모르고 나는 잘한다는 교만함 가운데 오직 내가 기준이기에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노를 품고 울분을 토한 자였습니다. 나의 악함으 보지 못하니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힘든줄도 모르고 살았으며 주변에 있는 사람을 모두 떠나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공동체 안에 꼼짝 할 수 없는 상황으로 묶어 주시니 세상을 바라보던 눈이 조금씩 좁혀지며 경계를 세워가게 하십니다. 그러함에도 틈만 나면 눈에 보이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세상의 기준이 흔들리기에 날마다 말씀으로 연약한 저를 세워가려고 몸부림치며 늦잠을 자서 분주한 아침 짬을 내며 다시 말씀 앞에 섭니다. 주님 저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적용 : 오늘부터 가정 예배를 다시 시작하기, 피곤하지 않도록 체력 안배를 하며 생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