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9 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라잠언22:1~16
1 많은 재물보다 명예를 택할 것이요 은이나 금보다 은총을 더욱 택할 것이니라 2 가난한 자와 부한 자가 함게 살거니와 그 모두를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 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11 마음의 정결을 사모하는 자의 입술에는 덕이 있으므로 임금이 그의 친구가 도느니라 16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모든 것을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을 아이들에게 잘 가르치고 있는가?
재물보다는 명예를 은금보다는 은총을 택하며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내 열심으로 살았습니다 자녀들에게 마땅히 가려쳐야 할 것은 규범과 도덕과 예의바름이었지 하나님을 아는 것에은 힘쓰지 못하였습니다. 그 모든 것의 뒤에는 부모로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키웠다는 체면과 인정중독이 이었으니 아이들이 예의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면 훈계라는 이름으로 비난하고 채찍을 가하니 미련한 것을 멀리 쫓아내는 채찍이 아닌 상처만 남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공동체에 들어와 돈과 명예, 인정중독의 나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나도 모르고 무엇이든 돈으로 하면 된다는 악한 생각으로 자녀들에게 용돈을 주면서 수련회를 보내고 무슨 일이든 돈으로 딜을하며 내가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였던 죄인임이 깨달아졌습니다. 모든 일의 시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앞에 무릎 꿇어 기도하며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이 아닌 산헤립과 같이 내가 했다는 자만과 교만함으로 살았으니 내 삶의 결론은 화려하고 좋은 집보다 친구 집에 얹혀서라도 집을 떠난 움막을 택하게 하였습니다. 여전히 아이들이 편하게 이야기하고 대화를 해야하는데 입을 닫게 만들었습니다. 어제 남편이 우리가 참 편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 것 같다는 말을 하면서 아이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고난이며 우리가 아이들을 떠나게 만들었다고 하였습니다. 공부를 하지 않는 아들이 고난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고난이라는 고백에 우리가 잘 기다리며 삶으로 보여주는 삶을 살자고 하였습니다. 마땅히 행할 모든 일은 하나님 말씀 안에 모두 들어 있는데 그 기본은 놓치니 모든 것을 잃게 되었음을 깨달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세상의 많은 유혹 가운데 하나님 말씀의 진리 위에 바르게함과 의로움을 말씀 안에서 찾게 하시고 말씀대로 살아내는 공동체에서 두 아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헛된 것을 좇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하시고 말씀의 터 위에 인격이 완성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 두 아들에게 교회 가자는 말을 하는 대신 먼저 내 죄를 보며 회개하기, 연락을 기다리기 전에 먼저 안부 전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