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서 사는 것이 나으니라.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추구하며 살고 있습니다. 특히 이 문제는 부부간의 갈등으로 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엇보다도 서로가 사랑하기에 적어도 이 사람과 결혼하면 행복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결혼을 하지만 우리들교회에서 보아도 고난의 시작이 부부간의 갈등에서 부터 시작되고 있음을 너무나도 많이 봅니다. 이는 서로의 바램이 틀리고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결혼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에 하시기 위해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맞춤형 고난을 허락하시고 갈등의 문제를 말씀으로 해석하여 해결하라고 하십니다. 결론은 이혼은 절대로 안된다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십니다.
저도 스스로 내 생각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며 순리라 생각하고 아내에게 내 생각대로 살아가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다는 확신으로 살아왔습니다. 또 아내를 행복하게 해 줄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아내를 힘들게 했으며 즐겁게 해 주지 못했습니다.
이러면서도 행복하지 못한 것은 아내가 내 뜻대로 살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으며 이혼은 안된다고 하시니 아내와 따로 사는 것이 내 평생소원이라고 생각한 적이 많았으며 조금만 형편이 좋아지면 따로 살겠다고 작정했습니다.
집사람은 선한 것 같아도 자기 고집이 완고해서 일상에서 누구나 실수하고 잘못한 것이 있는데 그 상황에서 미안해 잘못했어요 하면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가는 문제도 평생을 잘못했다고 이야기 하는 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열번을 잘못하면 고치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합니다.
큰 잘못이 아님에도 인정하려 하지 않는 그 모습이 너무 힘들고 답답하여 끝내는 혈기부리고 끝이 날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고집스러운 아내를 보며 그 모습이 바로 하나님 앞에서 내 뜻대로 살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주님! 나의 완악함을 회개하고 나와 다른 아내를 인정하고 품고 가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지금은 나와 다른 아내를 품고가는 적용으로 힘들때도 있지만 혈기를 부리지 않게 되는 것을 봅니다. 내가 혈기를 부린다는 것은 결과적으로는 내 생각이 방법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싶은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 옳고 그름의 잣대를 내려 놓고 나와 다른 아내를 주님의 사랑으로 품고 가려고 합니다.
더욱더 아쉬운 것은 너무 늦게 깨달아 아내를 즐겁게 해 주지 못한것이 아쉽고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아무리 내가 잘해주려 해도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오로지 내가 주님의 사랑안에 거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믿으며 하나님께서 인도해 가신다는 믿음을 갖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오늘도 노하기를 더디하고 아내를 사랑하므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하옶소서!
나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