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행위로는 구원 받을 수 없다고 하십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을수 있다고 하셨는데 결국 믿음은 행위로 드러날 수 밖에 없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수 있는데 한마디로 행위로 다들어낼 수 없는 나의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행위는 선하게 보일수 있지만 마음 속에는 눈이 높은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과 악인의 형통함은 다 죄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런 형통함만을 추구한 나에게 눈은 높이 두고 항상 내 생각이 옳다고 하는
교만한 마음으로 사업을 추구하니 하나님은 나의 이런 악한 마음을 감찰하시어 번번히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져 나의 교만의 악 위선과 가증함을 보라고 겸손한 환경으로 인도하여 주셨음에도 항상 내 생각은 올았는데 물질이 부족하고 내 생각을 이해 하지 못한 사람들의 협조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나를 정당화하고 합리화한 악한 자입니다. 형통을 통해 재물을 얻어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줄수 있다는 교만한 생각과 욕심에 빠져
주위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힘들게 한 악한자임을 이제야 인정하게 됩니다. 주여 이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시간을 쪼개고 아껴 부지런히 살면 형통한 삶이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조급한 자는 궁핍함에 이른다고 하십니다. 부지런함과 조급함은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여기에는 믿음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언제나 부지런히 일한것은 인정이 되나 모든 것이 100%올으신 하나님께 있다는 것은 잊은채
나의 부지럼함만으로 형통을 추구한 것이 결국 실패의 원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조급한 마음으로 행하는 것은 모든 것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결국 믿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나의 삶의 현장에서 조급함보다는 부지런한 삶보다는 모든 것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안다면 하나님이 나의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 셋팅 해 놓으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어떤 환경에서도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눈을 높은데 두지 말고 작은 말씀 하나라도 적용하는 삶이 믿음을 자라가에 하는 것이라 말씀해 주십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사 매일 매일 나의 삶을 조명해 주시며 감춰진 죄를 보며 회개 하고 돌이키라고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정말 힘든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너무 힘이 듭니다. 주여! 이 죄인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늘도 만남의 현장에서 내 생각을 펼지기 전에 하나님의 역사 하심을 기다리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