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6 진정한 경영잠언20:16~30
16 타인을 위하여 보증 선자의 옷을 취하라 외인들을 위하여 보증 선 자는 그이 몸을 볼모 잡늘지니라 17 속이고 취한 음식물은 사람에게 맛이 좋은 듯하나 후에는 그의 입에 모래가 가득하게 되리라 22 너는 악을 갚겠다 말하지 말고 여호와를 기다리라 그가 너를 구원하시리라 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나는 어떤 거짓말로 나와 남을 속이고 있는가?
무너질 것 같은 상황 앞에 부르짖고 기도할 수 있는 특새를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때를 따라 모든 것을 아름답게 하신 일에는 하나님이 하신 모든 일을 우리가 측량할 수 없기에 지금의 모든 환경이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고 나의 죄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늘 옳고 그름으로 상대를 판단하며 내 안에 죄를 보지 못하고 남탓만 하였던 저를 돌아보게 하시고 깊은 회개의 시간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내 안에 나를 위한 기도를 하면서도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잃을까봐, 내 자녀들이 고난을 받을까봐 염려와 두려움 속에는 뿌리 깊은 가족 우상이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나만 잘 먹고 잘 살고자하는 이기심으로 온전히 이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하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공직자로 작은 것 하나도 탐하는 것은 죄라고 하면서 악의 평범성을 두려워하였지만 저도 직장에서 사용하던 필기도구를 아무렇지도 않게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였고, 성실하게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한다고 하면서도 공직자로서 청렴결백하게 사는 것과 거리가 멀게 인정과 내 욕심으로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12년 전 학부모 기도모임을 통해 동성애법이 합법화가 될 것이라는 것을 놓고 기도하였음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안주하며 허공에 부르는 메아리 처럼 살았습니다. 이제는 먼 바다에서 일던 작은 파도가 쓰나미가 되어 내 눈 앞을 덮치고 있는 이때 아직도 내 아들들이 믿음이 없어 떠내려 갈 것만 걱정하는 이기적인 나의 모습을 주님 앞에 애통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수하며 타인이 아닌 주인으로 살아야 하는데 여전히 남의 일처럼 생각하며 나의 죄로 침상을 적시는 대신 다른 사람의죄로 침상을 적시는 악을 행하고 있습니다. 주님 이렇게 안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나의 작은 회개가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켜 이 나라를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위해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조기를 바꿔 다는데 아파트에 태극기가 걸린 것이 사라진 지금6.2~6.6 현충일 추모주간 태극기 달기를 권하는 작은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좋은 직장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국경일이 쉬는 날 정도로 인식하는 이때 학창시절 바른 교육으로 그날들을 기억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녀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없어 나라사랑과 믿음을 물려 줄 것이 없는 이때에 순국선열들을 기억하며 조기를 다는 작은 적용을 자녀들에게 보여주는 엄마가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질서가 무너져가고 있는 이 때에 가정과 교회가 깨어 회개하며 거룩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내가 먼저 회개의 불씨가 살아나게 하옵소서.
적용 : 순국선열들을 생각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리기, 두 아들에게 오늘을 생각할 수 있도록 의미를 알려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