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시작은 전날 취침하는 시간 부터이다.' 종이 듣겠습니다.
나는 지금까지의 삶의 현장에서 의논이 없었습니다. 9남매의 막내로 태어나서 나의 성장에 크게 관심을 갖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오로지 어머니만 나를 온정히 사랑하셨습니다. 물론 그살에 온전히 보답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자라오면 나의 장래문제나 사소한 문제도 의논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가정교육과 나름 성실하므로 나의 성장과정은 순탄하게 지낸 것 같습니다. 물론 물질 적으로는 많이 어려웠지만 스스로 인내하고 결정하고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고 스스로 극복하려 했습니다.
그래서 나의 문제를 놓고 의논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업을 해도 나를 생각하고 지혜를 모아 여려 경우의 수를 대입하여 합리적인 방법을 나를 취했다고 자부하며 내 생각을 이해시키고 설득하려 했으며 이해가 안되면 쫓아오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의논하는 것이 내 생각을 노출 시키는 것이며 사업적인 노하우가 노출 되는 것이라 생각했고 내 생각이 가장 옳다고 확신에 차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생각은 번번히 자금 부족으로 협력자들이 없어 실패로 아픔을 격게 되지만 아직고 의온이 없음니가.
주님은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무너진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기다린 다는 것은 믿음의 근본입니다. 기다림이 없이는 믿음을 드러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100% 옳으실 뿐아니라 실수나 나의 구원 계획에 차질없으신 분이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는 성공하고 싶었고 높아지고 싶었고 군림하고 싶어서 열심으로 최선을 다하며 달려 왔지만 결국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진흙탕 구우이에 뼈져서야 주님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말씀의 동아줄을 붙들고 세상으로 나오지만 조금만 형편이 나아지면 또 내안에 내가 살아나 내가 잘나서 된것인양 스스로 드러나려고 하는 교만이 아직도 아니 주님 앞으로 가는 그날까지 없저 지지 않을 것입니다.
주여! 이 가증하고 연약한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소!
지금 부터라도 내 생각보다는 상대의 생각이 옳다고 여기며 내 생각을 말하기 보다는 상대의 생각을 끝까지 잘 듣는 훈련을 쌓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내의 이야기도 끝까지 잘 들어 주겠습니다. 주님! 살아합니다.
의논하는 자로 살아가게 하시는 주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