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물건을 사는 자가 좋지 못하다 좋지 못하다 하다가 둘아간 후에는 자랑을 하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나의 모습이 매우 지혜롭다고 자랑하며 살아 왔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보니 지금까지의 나의 삶을 다시 한번 조명하게 되고
지금까지의 삶이 얼마나 가증 스럽고 위선적인 삶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고 회개가 됩니다.
오늘 주님은 듣는 귀와 보는 눈을 주셨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귀한 보배라고 하셨습니다.
지혜로운 입술이 더욱 보배롭기 위해서는 무엇을 듣느냐 에서 부터 출발한다고 하십니다.
되었다 함이 없는 존재이지만 악하고 게으른 위선과 가식으로 뭉쳐진 자이지만 매일 말씀을 듣는자가 된다면
죄로 죽은 내가 다시 살아날수 있다면 그것이 보배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보는 눈을 주셔서 그 눈으로 무엇을 보느냐 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성공한 모습만을 보기만을 원했고 보여 주기 원했던 악한 자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옳고 그름의 잣대로 사람들의 행위를 판단하고 정죄한 악한 자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오늘 진정 보배로운 눈은 세상성공을 보는게 아니라 죽어가는 한 영혼을 보는 눈이라 말씀하십니다.
진정 죽어가는 한영혼을 바라보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들은 말씀을 삶으로 전하는 입술이 될때 그것이 삶의 결론이 되는 지혜로운 입술이 되는 것입니다.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더욱 보배로운 것은 지혜로운 입술이라고 하시는 것은 입술로 나오는 것이
삶의 결론이 되기 때문입니다. 가볍게 하는 말이 비수가 되서 사람을 죽일때도 있듯이 나의 입술에는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나의 욕망을 감추고 가식과 위선의 말이 아닌 진솔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주관하시는 예수님의 이릉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