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받은 사람인가? 보통은 이 복의 기준을 환경으로 가늠 할 때가 많다. 나보다 조금이라도 못한 사람들 사이에 있게 되면 나의 형편과 상관없이
복 받은 사람으로 자위 하며 살때가 많다. 우리의 기준은 무엇이든지 상대적 가치를 갖고 판단하고 판단 받을때가 많이 있다.
내가 아무리 절박한 환경에 있어도 아프리카의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면 얼마나 축복받은 사람으로 펼가 받을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본다.
지금 내 환경이 아무리 열악해도 낙심하기 보다는 진정한 복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아무리 내가 많은 것을 갖고 있어도 조금더 좋은 환경을 바라게 되고 그를 위해 열심을 낸다면 그 순간 나는 멸망의 길로 달려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넘어지고 나서야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 같이 미련한 자는 평생을 깨닫지 못하고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진창 웅덩이에 빠지고 나서야 말씀의 동아줄을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이 땅에서 많은 것을 이루었다 하더라로 한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는 소원으로 이루어 진것이라면 잘못된 것이라고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아는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하셨듯이 어떠한 환경에서 든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 수 있다면 그 것이 가장 큰 축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하루 속히 이 절박한 환경을 벗어날수 있는 사업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소원하지만 그 소원에 앞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이 사업의 성공을
통해 빚만 갚을 수 있게 해달라고 구하는 것은 멸망의 길로 달려 가는 것이라 하십니다.
특히 류경무사장과 김준희 사장과 협력하는 관계속에서 내 생각과 방법을 이해 시키기 보다 이 모든 진행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저 이 일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이 축복이라 말씀애 주시니 감사하겠습니다.
함께 하는 자들의 의견을 존종하고 힘이 들더라도 그저 저는 섬기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매일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소원을 구하는 종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나를 인도해 가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