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사람아 !! - 갈3장3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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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6.16
갈 3 :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갈 3 : 4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갈 3 : 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바울은 갈라디아 사람들을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성령으로 시작은 하였는데 육체로 마치게 되면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가 아니라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지 않은 사람이기에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믿음의 기초에 든든히 서 있지를 않게 되면
세상이 더 좋게 보이게 되고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게 되며
세상에서 받는 축복을 따라가기 위해서 하나님을 저 버리는 삶을
살아가는 비참한 삶이 되어 버리게 될 것입니다
믿음 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예수 믿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말씀을 듣는 기쁨보다는 세상의 것에 침을 흘리며 살아가는
불쌍한 인생이 되어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다고 하는 사람이 이것보다 더 어리석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은
성령을 받는 것이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받는 것이지
율법의 어떠한 행위를 가지고 받는 것 처럼 노력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모태 신앙이어서 교회를 착실하게 다니며 착하게 살아가려고
한다고 해서 성령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회개의 영이 임하여야 하며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그리스도이며 나의 주님이시라는
믿음의 고백을 통해서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만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형제이며 자매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삶의 기초가 하나님의 말씀위에 세워져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서 살아가는 사람이
성령의 사람이며 믿음의 형제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율법주의 신앙이 교회에 침투하여서 성도들을 미혹하게 하고
교회의 뿌리 자체를 흔들려고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성도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다는 사실에 흔들림이
없기에 어떠한 교리와 사이비가 들어와도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잘못된 교리와 사이비 교리와 율법의 행위를 강조하므로
어리석은 사람으로 만들려고 할 때에 말씀에 기초를 하지 않은
모든 사람은 속임수에 넘어가 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사람은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매일 매일 말씀을 묵상하도록 해 주시므로
잘못되고 어리석은 것들을 알게 하여 주시므로 지혜로운 삶과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해 주신다는 사실에 감사를 드리는 귀한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