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치료받아야 할 열병은?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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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1.19
내가 치료받아야 할 열병은?<마>8;14~22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넘치는 은혜로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 부~웅 떠 있습니다.
2월 중에 학부형과 중/고 자녀들을 초청하여
=신앙과 공부를 접목하는 학습 방법=에 관한 세미나를 여는 문제로
진지한 의견들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나는 분명 가만히 있었는데 후원하는 교회의 장로님 집사님들이
의견을 내고 논의하고 있습니다.
또 한 차례 <이레 공부방>의 지경을 넓히시는 주님의 섭리가 엿보입니다.
그리고
1월 24일은 예정에 있었던 관악노회 아동부 교사 수련회에 참석하여
200여명의 교사를 상대로 하여
하나님을 증거하고 QT사역과 함께 <이레 공부방>을 홍보합니다.
주님의 일로 바빠지기를 소망했는데
묵상하여 QT한대로
적용하고 회개한 대로
회개하고 결단한 대로 살아지는 인생임을 느낍니다.=아멘=
정말이지 고비 고비마다 말씀을 주시고 기도하게 하시며
때를 따라 묵상하고 적용하게 하시는 여호와께 골방에서 순종하며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성전 짓기는 이제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토요일 정도까지는 도배와 바닥 장판 까는 일까지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짐작됩니다.
성령께서 하시니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착착 진행됩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송축하며 찬미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이레공부방과 합력하여 선을 이룰 후원 공동체인 신계 교회(예수 세계 교회로 개명)가
좋은 나무가 되어 이름다운 열매를 맺게 되기를 소망하며 골방에서 기도합니다.
이때 조심해야 합니다.
내가 잠시 교만하여 적용을 잘못하면 또 다시 추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영적 분별의 명철함으로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좀 더 많이 하나님께 집중하며
묵상과 QT, 그리고 기도에 전념하여야 합니다.
교만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만이 나의 열병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교만으로 인해 생겨난 아내와의 복구전이
그리고 섭섭함의 계기로 이루어진 형제간의 멀어진 관계가 회복되어야 할 문제가
내가 주님께 치료받아야 할 열병입니다.
주님은 오늘 이 두 문제를 놓고 오랫동안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아내와의 관계도 정말이지 미지근하게 기도만하고 이대로 그냥 놔 둘 것이 아니라
어떠한 결말이든 결정을 내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일방적으로 내가 당한 고난이었지만
이제 내 쪽에서 어떠한 결말이든 내야 할 시점에 이른 듯합니다.
그러나 내 의지대로 말고 주님의 선하신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골방에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내의 배신행위에 적극 동조하거나 무관심으로 방치했었던
형제들과의 관계도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관계 개선을 하기를 소망했었고
오늘 새벽에 성령께서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이제 이 열병을 치유받기 위해 골방에서 예수님을 초청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주님께서 만져주시면 그 열병이 떠나갈 것임을 믿습니다.
고난과 고통의 모든 열병들이 함께 떠나 갈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열병이 치유된 그 자리에서 일어나(회복되어)
예수님께 수종들게(주님을 섬기며 헌신 봉사) 될 줄을 믿습니다.
제가 하면 되지 않지만
주님이 하시면 선하게 이루어 질 줄로 믿습니다.
이미 기도를 시작했으니 주님은 일하실 줄로 믿습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셨으니 주님의 뜻한바 대로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이제 <이레 공부방>지체들의 열병을 주님께 들고 나오겠습니다.
저들을 가슴에 품고 중보 하겠습니다.
주님이 만지시면 열병은 치유될 줄로 믿으며
또 치유 받은 영혼들이 주님께 감사 찬양하며 시중들게 될 줄로 믿습니다.=아멘=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좁은 길 따라 십자가의 길을 걷기를 소망하오니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