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28.수요일
시편 38장 1-22절
<징계 중에 드리는 기도>
Q: 모든 관계가 끊어진 듯한 상황에서 나는 무엇을 구하고 찾나요?
내 육체의 아픔을 통해 내 죄를 보고 있나요?
A: 출애굽 홀로서기 이사로 친정, 시댁의 서포트가 모두 끊어진 상황에서 경제적 도움을 찾고 있다.
이사로 육체적 피로와 아픔으로 하나님의 도우심만 구하면서 가고있다.
3.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내 살에 성한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말미암아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 이사로 삭신이 쑤시고 온몸이 욱신거린다.
-> 왼쪽 무릎이 걸을때마다 삐그덕 거리고 아프다
4.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내가 감당할 수없나이다
->5/29 보증금을 받고 주문해야 할 쇼파, 식탁, 장롱, 지윤이 침대, 싱크대, 세탁기 등등 이번주 내로 오지 않을 것 같아서 머리가 무거운 짐같이 복잡하고 무거워 감당이 안된다.
5.내 상처가 썩어 악취나오니 내가 우매한 까닭이로소이다.
->폐기물 송파구청 방산산업 신고한 것도 월요일에서 목요일로 지연되어 민원을 받고 있다.
8. 내가 피곤하고 심히 상하였으매 마음이 불안하여 신음하나이다
- >잠은 자는데 일어나도 피곤하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집에서 매일 출근하고 퇴근하고 살아가는데 참 불편하고 불안으로 신음하고 있다.
11. 내가 사랑하는 자와 내 친구들이 내 상처를 멀리하고 내 친척들도 멀리섰나이다
->내 전시회와 여동생의 결혼식으로 냉전 중이던 동생,엄마와의 관계가 회복되어 이제는 연락도 잘하고 잘 소통하고 있다. 버려진 환경이 아니라 홀로서기의 과정의 환경이니 잘 되어지길 기도 드리며
오늘 말씀에 고통은 하나님을 바라볼수있는 직통 통로라고 하시니 하나님의 도우심만 바라며 기도드립니다!
적용 및 기도
혼자 해내기 버거운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건져주시길 원합니다.
이 이사의 과정에서 감사의 제목을 찾고 과정을 잘 통과할수있게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