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27.화요일
예레미야 39장 1~18절
<말씀대로 이루어진 심판>
Q: 내가 감당 할 수 없는 심판 같은 환경 가운데서 나는 어디로 피하고 있나요?
A : 말씀대로 이루어진 심판에서
시드기야는 상황을 회피하고 도망가서 눈이 뽑히고 결박되는 죽음의 결론을 맞았고
예레미야는 도망가지 않고 십자가 아래에서 피했기 때문에 결국 옥에서 풀려났다.
내가 사별하고 #039지윤이를 시댁에 맡기고 내 인생 찾아 떠났다면?#039 하고 생각해보니 아마 시드기야처럼 눈이 뽑히고 사슬로 결박되어 죽음 당하는 최후를 맞이 했을 것이다.
다행히 #039모든 것이 내 삶의 결론이다#039라는 청년부때 들었던 말씀이 나를 십자가 아래 공동체로 피하게 하였고 아들 지윤이를 시댁과 친정의 안전지대에서 키울수 있었고, 자기연민과 자격지심과 열등감의 진창 속에서도 결국 나를 살아나게 하셨다.
적용 및 기도
자기연민과 자격지심과 열등감의 진창 속에서도 결국 말씀으로 저를 살아나게 하신 은혜를 감사를 드립니다!
예레미야처럼 옥에서 풀려날 때를 매일 하루만큼만 살아내며 잘 기다리며
오늘 아들 중학교 공주,부여로 가는 2박,3일 역사여행에 함께 해주시고 알찬 경험하고 무사히 잘 돌아올수있게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