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 말씀을 들을 때에 나는 어떻게 반응했나. 그래서, 어쩌라고, 알아---- 아니면 아멘 하고 순종했는가?
나의 지금까지의 삶을 되 집어 보면 알아, 안다니까? 하며 행동은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해 왔음을 고백합니다.
내 인생을 내 생각대로 이루어지기 위해 부단히 끊임 없이 달리고 또 달려 왔음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진창구덩이에 빠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떨어져 하나님 만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여호와가 말씀하시니라로 시작해서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로 끝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이 말씀은 들어야 된다. 이 말씀대로 이루어 진다.
그러면 평안을 누리고 살게 된다고 입버릇 처럼 주님은 나의 귓전에 말씀해 주시지만 나는 알아요 안다니 까요 잠깐만요,
조금만 더 있으면 내가 원하는 파라다이스의 인생이 펼쳐질거에요, 그때 주님과 행복하게 살거에요 하며 내일을 설계하며 꿈과 비젼 속에 살게 되지만
내일 오겠다는 성공이 이틀이 지나도 사흘이 지나도 하루만 더 있다가 온다고 하는 말에 나도 속고 남도 속였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인생을 설계해 놓으시고 설계도면을 주셨음에도 말씀을 옆으로 미루고 오늘도 내가 세운 인생의 설계대로 살다가
주님의 사랑의 진창웅덩이에 빠져서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제도 계약이 이루어 지지 않자 허탈하고 낙심이 되었고 약속을 지키지 않은 김준희 사장의 잘못을 지적하며 계약이 취소될까봐 염려가 되고
불안 했지만 진창 웅덩이에서 할 수 있는게 없기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게 되고 원망보다는 가만이 주님만 바라 볼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신
주님만 생각하게 하시니 이내 평정을 찾고 자존심을 내려 놓고 기다리게 하시는 주님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순종하고 말씀을 전한 예레미야와 에벳멜렉을 구원해 주시므로 말씀대로 이루어짐을 보여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로 내 인생을 설계해 주신 하나님! 그 설계서를 잘 읽고 그대로 사는 삶의 현장이 바로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리임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생각대로 바램대로 되지 않는 다고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다시 한번 설계서를 보며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나의 설계서대로 나를 인도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