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만큼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은다.고 말하며 일상에서 아무 생각없이 넘기는 일이 아주 많이 있다.
오늘 시드기야 왕은 하나님 말씀을 듣고 바벨론에 항복하면 잡혀간 유다의 고관들에게 조롱을 받게 되는 것이 죽음보다 더 두려운 것이 었습니다.
때로는 체면때문에 죽으면 죽었지 이것 만큼은 안된다고 할 적이 많이 있느데 오늘 말씀을 통해 이것이 하나님의 뜻을 어기는 큰 죄악이라는 것을
크게 의식하지 못하고 삶에 묻혀 넘어 갈때가 많이 있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나를 왕으로 세워주신 분이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이라는 것을 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종임을 온전히 인정하지 않으니 마지막 자존심이라도 지키고 싶은 것이 육의 생각임을 몰랐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종이며 티끌보다 못한 비천한 자임을 알지 못하니 언제자 자존심 앞에 넘어집니다.
주여! 이 어리석고 비천한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늘의 삶은 세상욕망과 하나님의 뜻사이에서 갈등하며 사는 것이기에 때로는 두렵고 자존심에 얽메여 힘들게 살고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주여! 내가 두려워 한다는 것은 아직 내안에 내가 있다는 것이며 최소한 내가 내 안에 있는한 나를 위해서 십자가 위애서 죽으신
주님의 이름으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가를 날마다 느끼며 내안에 나를 죽이고 또 죽이는 훈련을 진창 구덩이에서 잘 받아내는 종이 되기를
원합니다.
어제도 내 생각대로 움직여 주지 않은 류회장과 김사장을 판단하고 못내 아쉬워 하며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나와 함께 웅덩이에 계시다는 것이 믿어 짐으로 자존심을 내려 놓고 그들을 이해 하며 기다리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가 알지 못하는 내시 에뱃멜렉을 준비해 놓고 나의 구원계획을 이루어 가시는하나님을 믿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 생각과 방법을 내려 놓는 다는 것이 나를 십자가에 죽이는 것 만큼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구원계획에
쓰임받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