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 갈2장20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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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6.15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구원을 받은 사람이 제일 먼저 깨닫게 되는 것이 이제는 내 생명이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내 생명은 죽었고 새 생명을 받았다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저는 생일 조차도 제가 거듭난 날인 93 년 6월1일 날로 합니다
그래서 저의 나이는 만 17 세라고 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서 예전에 나와 죄에 대해서는 죽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성령을 받은 사람이며 믿음 안에 살아가는 사람일 것입니다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신줄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은 버리움을 받은 사람이며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은 사람이 아니기에 부활도 없다는 것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예전에 율법의 행위로서는 나의 노력과 힘으로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죽고 내 안에 예수님께서 사실 때에라야지 믿음안에 살아갈 수가 있으며
하나님의 법인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나의 욕심과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리고 오직 거룩함을 #51922;아 행해 나가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육체가 원하는대로 살았던 인생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의
인생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고 순종하기 위해서 갈등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기 위해 살아가는 삶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난 후에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날마다 죽노라 라는 고백으로 날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는 고백과 생각을 하며 살아갔던 사람이었음을 보게 됩니다
하루 일과를 살아가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것도 모르고
또 다시 살아난 것처럼 내생각대로 내 욕심대로 행해 나갈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마다 나도 날마다 죽노라 라는 고백을 드려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내가 죽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주님안에서 십자가에 죽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믿는 사람이라면
칼을 가지고 와서 찌른다 하여도 반응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것을 가지고 간다고 하여도 울고 불고 하지를 않을 것입니다
오직 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께서 처리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내가 죽었고 내 안에 예수님께서 살아계시는 사람은 죽은 옛 사람이 나타날 수가 없을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사회에서도 때를 만나든지 못만나든지 술이나 마시고
헛되고 무익한 말을 하면서 말다툼이나 하는 사람이 아니라 언제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나는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은 인생이기에
하루 일과 중에 무슨 일을 하려고 하든지 나의 옛 자아와 내 생각대로 행해 나가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식사를 준비하든지 사업을 하러 출장을 가든지 교회일을 하든지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이며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께 먼저 물어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서 행해 나가는 삶이
율법의 행위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으며
살아가는 복 된 하나님의 자녀의 삶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