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육신의 욕망을 쫓아 살다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져 나를 도와 사업을 일이켜 줄 자는 누구인가 애굽인가 바벨론인가를 찾고 있을 때에
애굽도 바벨론도 아니라고 하십니다. 우선은 황폐한 상황에서 나의 비천함과 연약함을 먼저 인정하고 주어진 환경에 포로된 자로 현실을 받아 드리고
섬기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구원은 세상 환경과 능력에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께 있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절박한 상황에서도 구덩이에 물이 없게 하시고 진창이 되게 하시므로 구원의 계획을 은밀히 세우고 계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내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아닌 이방인 에벳멜렉의 손길을 통해 구원의 계획을 이루시는 분임을 믿어야 합니다.
나락에 떨어져 있는 나의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좀더 힘있는 애굽을 바렐론은 누구일까?
월요일에 다모아와 계약을 체결하기로 되어있는데 계약이 체결되어 구덩이에서 나오면 누구를 의지 하는게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방법 저 방법을 저울질 하며 계획을 세워 보지만 주님은 그 모든 계획속에 빠져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체 구원계획을 세우지 말고
하나님께 맡길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하는게 우선이라고 하십니다.
우선은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 방법을 내려 놓으라고 하십니다.
좋은 상황을 만드는 것 보다 말씀을 먼저 보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때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이방인을 통해 구원 계획을 세우고 계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내 생각 옳고 그름의 잣대를 내려 놓고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의 생각으로
언제나 한 발짝 물러나 또 말씀을 목상하는 적용으로 이 잔을 피하고 싶어도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원한다는
믿음의 고백위에 지기 싫은 십자가를 억지로라도 지고 가는축복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구덩이에 빠져 낙심하고 있을때 함께 십자가를 지워 주시며 은밀한 구원계획을 이루어가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