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케 하는 복음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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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6.14
복음은 자유함을 줍니다.
더 이상 율법에 매이지 않게 합니다.
율법의 정죄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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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의 정죄는 두려움 입니다.
율법을 통해 하나님의 의도를 알려주기 보다,
다른 사람을 지적하고 정죄하는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율법 앞에만 서면 사람들은 위축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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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사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노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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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 교회가 다른 복음으로 인해 혼란이 생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더하여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켜야 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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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복음은 이방인이 예수를 믿으려면
유대인처럼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복음을 완전히 왜곡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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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행 15:1-21)
바울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갔습니다.
디도는 헬라인으로 할례를 받지 않았습니다.
할례를 받지 않은 이방인은 유대인들의 모임에 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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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왔지만 아직도 유대 그리스도인들은 율법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베드로도 율법적인 사고로 인해 외식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디도를 데리고 가는 것은
복음을 보여주기 위한 바울의 의도가 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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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유대인과 이방인의 벽을 허물었습니다.
할례가 유대인과 이방인의 벽을 허무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 때문에 유대인과 이방인이 한 자리에 있을 수 있습니다.
복음으로 유대인들은 이방인과 함께 있어도 부정해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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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이처럼 사람들을 하나로 만들어 줍니다.
사람들을 자유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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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대통령이 노예 해방을 선포 한 이후,
100년 동안이나 남부 지방에는 노예가 있었다고 합니다.
노예들은 자신이 자유롭게 살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주인을 떠난 다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먹을 것과 잠자리를 주는 주인과 함께 있기를 원했습니다.
그로인해 자신의 자유를 누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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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선포되어도 율법에서 떠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율법주의는 두려움을 통해 사람들을 조정했습니다.
복음은 죄의 노예로 사는 사람들에게 자유를 줍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정죄함이 없다고 합니다.
예수님께 죄를 자백하면 용서받아 깨끗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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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 정죄의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유함을 누리기 원합니다.
나를 매고 있는 율법주의의 고리에서 벗어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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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립니다.
주의 말씀의 테두리 안에 있는 자유를 만끽하기 원합니다.
물고기가 물 안에서 누리는 자유함 같이
복음 안에서 누리는 자유의 풍성함을 얻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