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기야 왕은 바벨론이 물러가자 자기 생각이 맞았다는 것을 은근히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원하는 답을 듣기 위해 예레미야 선지자를 비밀리에 만났습니다. 하지만 예레미야는 왕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지만 여호와의 말씀을 왜곡해서 전 할 수은 없었습니다.
그는 죽을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기록된 말씀대로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세상왕 시드기야에게 간청합니다.
자신을 죽이려는 자들의 손에 넘기지 말아달라고 간청합니다. 두려움 없이 복음을 전할 수는 없습니다.
사명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십자가를 넘어 전하는 것이지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자는 없습니다.
주님은 네가 원하는 이 사업을 통해 네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 지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그것은 내 인생을 멸망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라 말씀해 주십니다.
그래도 나는 내 마음 한편에는 내 생각대로 이루워져 내가 그것보라며 내 생각을 인정받고 싶은 것이 바로 나임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내 생각이 죽지 아니하고는 말씀대로 살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아직도 내 생각대로 되어지기를 원하고 있는 나의 악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죽음이 두렵지만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전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성공을 위해 불의와 타협하려는 나의 생각을 류회장 입을 통해 단호히 막아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옳고 그름의 잣대로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네가 나보다 옳도다의 말씀을 기억하며 내 생각을 내려 놓고 듣고 또 듣는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사업에 내 생각을 관철 시키려는 마음이 있음을 회개 합니다.
주님께 이 운영도 맡길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오늘도 내 생각을 내려 놓고 주님의 인도를 받기 원하게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