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나님은 예레미야와 바룩을 숨기셨을까? '---서기관 바룩과 선지자 예레미야를 잡으라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그들을 숨기셨더라.'(26)
하나님을 얼마든지 그들을 숨기시기 전에 여호와김 왕을 죽일 수도 있었고 그외 다른 방법으로 처리 하실 수 있는 분인데 하필이면 말씀을 불살라 버린 여화김 왕을 그자리에서 죽이 실 수는 없으셨을까? 그러면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는 문젠대 왜! 이방법을 택하여야만 하셨을까?
묵상해 봅니다.
왜! 나같은 죄인을 지금까지 버리지 않으시고 내치지도 않으시고 황폐한 환경으로 인도하셔서아무것도 할 수없는 포로된 환경으로 굳이 인도하셔야만 하셨을까?
나하나 죽인다고 인류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주님은 나 같은 또 다른 죄인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나를 회개케 하심은 또 다른 나를 회개케 하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지금 이 세상에는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애굽을 의지하는 악하고 어리석은 나같은 죄인이 널려 있기 때문입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살리시기 위하여 두루마리 책에 말씀을 기록하고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게 하시므로 애굽을 의지하고 있는 또 다른 나를
살리시기 위함입니다.
주님! 제가 바로 여호와김 왕입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섬겨야 되는데 애굽을 왕으로 내 생각을 경험을 나는 할 수 있다는 내 확신에 빠져
여호와의 말씀을 불사른 죄인임이 바로 저임을 인정합니다.
말씀을 옆에 두고 보지않음이 예배시간에 말씀을 듣지 않고 졸고 있음이 바로 말씀을 화로에 불살라 버린 죄인이 바로 저임을 회개 합니다.
어제 계약의 길을 열어 주셨지만 그 계약이 체결되지 않을까 염려가 되서 이모양 저모양으로 최회장의 마음을 얻어내려고 지혜를 짜보는
저의 어리석음을 회개 합니다. 아직도 애굽을 의지하는 이 어리석은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계약의 모든 과정뿐아니라 계약이 돼서 진행되는
모든 과정을 하나님께 맡길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성공을 위해 가는게 아니라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며 결과에 아멘으로 순종하는 종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를 주님께 맡기므로 내일도 오늘과 같이 복음을 들고 일어나는 역사를 이루게 하옵소서!
나의 염려를 평강의 주님께 맡기는 믿음을 주시고 오늘도 말씀으로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