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전능자 하나님이시기에 너희는 순종하여야 한다고 강조된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말씀을 듣지도 귀 기울이도 않고 환경에 따라 자기의 유익을 좆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레갑의 후손은 요나답의 명령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는 명령을 250년간 기키며 살아왔습니다. 집도 짓지말고 파종하지말고 포도원도 가지지 말고 평생동안 장막에 살라고 한 명령을 250년간 지켰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잠시 순종하는 듯 했지만 형편이 나아지자 바로 세상으로 돌아가 종을 삼은 것을 봅니다.
바로 이것이 포도주를 끊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며 아직도 육신의 욕망을 쫓아 살고 있음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포도주를 끊는 다는 것은 세상 풍요와 기쁨을 끊는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포도주를 끊는 다는 것은 어쩌면 세상 낙을 끊는 것이며 풍요로운 삶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아직도 포도주 보다 더한 육신의 욕망을 끊지 못하고 있는 이 죄인의 모습을 보라고 하십니다.
순종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어제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이야기 했습니다.
생각은 그렇게 하지 말아야지 하며 이야기를 했는데 대화 하는 동안 옳고 그름의 잣대를 드리대며 정죄했음을 회개합니다.
주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권을 내려 놓는 다는 것이 옳고 그름의 잣대를 내려 놓는 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것 같습니다.
주여 나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순종하는 종이 되기를 원합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셨아오니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오늘도 여호와의 말씀이기에 옳고 그름의 잣대를 내려 놓고 순종하겠습니다.
종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불순종의 유다 백성보다 장막에 사는 레갑의 후손으로 순종하는 종으로 살겠습니다.
나를 고쳐 건져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불순종은 말씀보다 더 좋은 것이 내안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