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재앙은 내가 하나니님의 말씀을 순종하지도 않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기 때문이라도 하십니다.
주님은 애굽의 종되었던 나의 본질을 일께워 종되었던 나를 자유하게 해주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세상육신의 욕망에서 자유함을 누려야 한다고 하십니다.
말씀대로 살기를 원한다 하면서 예배시간에 졸면서 어찌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니 어찌 말씀대로 살수가 았겠습니까?
한 순간도 말씀을 붙잡지 않으면 바로 넘어질 연약하고 악한 자임을 인정합니다.
지금도 말씀없이 살아온 결과로 페허가 된 환경에서 말씀을 매일 목상하고 그 말씀따라 살기로 작정하지만 졸기만 하니
어느새 육신의 욕망의 종의 자리로 달려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지금도 빚을 갚아야 한다고 사업의 꿈을 접지 못하고 일을 만들려고 하는 생각이 나의 욕심을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대로 나의 욕심일지라도 사업의 문을 열어 달라고 기도하며 세상 빚을 호리라도 남기지 않고 다 갚고 주님의 품으로 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게 하여주심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 길을 막아 나의 원대로 되어 지지 않고 모든 사업의 길이 막혀도 감사함으로 수치의 자리를 잘 지키며
나아가겠습니다.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세상 성공을 향한 마음을 내려 놓고 주신 것으로 감사하며 하나님의 종임을 잊지 않고 언제든지 귀를 기우려
말씀에 순종하게 하옵소서! 주님! 내가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약속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듣고 말씀따라 사는 훈련을 잘 받겠습니다.
예배 시간에 졸지 않고 6시간이 걸리는 출퇴근시간이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그시간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시간으로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살기 위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귀를 기우려 듣겠습니다.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제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내어 놓고 계약을 하려고 합니다.
이 계약이 되어 질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는게 없으니 이렇게 라도 해서 빚 갚을 수 있는 길을 열어가기를 원합니다.
물론 사업의 주체가 되지는 않습니다. 이제는 욕심을 버리고 하루 하루를 주신것 만큼 일하겠습니다.
일 할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말씀따라 사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성공이 아닌 구원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