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짖으라 하시는데 왜 부르짖지를 못할까?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가 막혀 답답하고 갑갑합니다.
왜 기도가 막혀 있을까?를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째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자금이 있어야 함에도 돈을 달라고 기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내 가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하다가 실패하게 됬는데
무슨 염치로 하나님께 구할 수 잇냐고 이 것은 내가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일 부도가 나도 주님께 구하지 못했습니다. 새벽을 깨워 기도하러 갔다가 기도도 못하고 그냥 올때가 많았습니다.
모든 실패의 원인을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니 내가 책임짐이 마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옳다고 확신했습니다.
그러니 무슨 염치로 하나님께 구할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주님은 내게 부르짖으라고 이 황페한 환경을 허락하시고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 자라는 것을 인정하라고 하심에도 체면때문에 염치가 없어서 기도를 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은 나를 외면하고 끊질기에 가르치는 대도 듣지 않고 악을 행한 예루살렘을 회개 하고 돌이키라고 하시지 않고 내가 너를 포로된 환경에서 건쳐서 내 백성으로 삼아주시기를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예루살렘으로 옮겨 심어 주시겟다고 하십니다.
너는 그져 체면을 내려 놓고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답답하고 갑갑하다고 돈을 달라고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돈을 달라는 기도를 못하니 다음기도를 할 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것이라 하십니다.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때부리는 기도라고 하라고 하십니다.
부끄럽지만 염치가 없지만 있는 그대로를 그대로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기도는 염치없지만 있는 그대로를 부르짖을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십니다.
나의 욕망을 감추고 기도한다면 주님께서 그 가식적인 기도를 들어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또 한가지는 아직도 내 힘으로 할 수있는게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니 내 힘으로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나를 채근하는 것입니다.
주여! 이 어리석은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그것이 교만이고 악한 생각이라고 하십니다.
주여! 이 죄인을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부끄럽지만 내 생각을 먼저 구할 수 있는 진솔하고 정직한 영이 되기를 원합니다.
포장하는 인생이 아닌 벌거벗고 창피한 모습그대로로 주님께 나아 가겠습니다.
때부리는 기도부터 있는 모습 그대로를 드러내며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나를 회복시키시고 평안을 주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