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15.목요일
예레미야 32장 36-44절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Q: 주께서 나를 떠나지 않고 온전히 지켜주신 사건은 무엇인가요?
A: 사별후에도 아들과 내가 모두 아픈곳 없이 건강하였고, 직장이 이직하였지만 항상 있었고,
사망보험금 외엔 1년이 모자라 군인 연금도 해당이 안되었지만
그래도 뉴스에서 봤던 전세사기, 코인, 주식으로 날린 돈이 없게 하심이 감사하고 항상 경제적 압박이 있어서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할수있었다.
오늘 큐티말씀에
#039그들을 쫓아 보내었던 지방에서 그들을 모아들여
이곳으로 돌아오게하여 안전하게 살게 할것이라#039
하는 말씀처럼 시댁에서 1년후 쫓겨나 서울 친정집으로 와 안전하게 살게 하셨다.
이번달 오늘부터 나가는 월세에 대한 부담감을 감해주시고,
5/24 독립하여 이사후에도 안전하게 살게 하실 것을 믿는다.
칼, 기근, 전염병 같은 사건은 나를 망하게 하려는 심판의 사건이 아니라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하시려는 베푸신 사랑이라고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적용 및 기도
우리를 찢으셨으나 낫게하시고, 치셨으나 싸매어 주신다는 말씀을 믿어야 한다고 하시니 5월 이사과정을 믿고 맡기며 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