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없는 일리 없으신 하나님은 오늘 나에게 한마디로 가증한 자라고 하십니다.
나는 지금까지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착각과 오만으로 살아왔습니다.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고 세상종되었던 나를 젖과 꿀이 흐르는 애굽 땅으로 인도하여 주셨지만 이 모든게 내가 이루어 가는 줄 알고
행복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도 내가 할 수 있다는 착각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살아왔음을 시인합나다.
나에게 행복과 영광을 안겨줄 우상을 내 손으로 만들고 하나니께 등을 돌리고 얼굴을 하나님께 향하지 아니하고 주님의 끊임없이 가르치는 데고
교훈을 듣지 않고 내 이름으로 지어진 집에 나의 가증한 물건을 세워 아들과 딸을 세상에서 이기는 방법과 성공의 길을 가르친 것이
결국 주님의 집을 더럽게 한 가증한 자라로 하시니 100%인정이 됩니다.
주님은 이런 가증한 일을 내게 명령한 것도 아니고 주님 마음에 둔 것도 아니라고 하십니다.
주님! 망할 나라의 땅을 사라고 하시는 말씀에 순종하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이로 인하여 내 영혼이 바로 주 앞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큰 능혀과 펴신 팔로 나를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 망할 나라에 땅을 사는 믿음이 나를 이끌어 가게 하시고
말씀묵상으로 나의 죄를 보며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지금까지 나의 노력과 지혜를 주시는 것이 아무 쓸데없는 것인줄 알았는데
이것이 하나님께서 망할 나라의 땅을 사게 하신 일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만나게 하시는 사장님과 대화가 주님의 인도하심임을 믿고 감사하는 미팅이 되게 하옵소서!
살아게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