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다. 어제 자고 잃어 났는데 허리가 심하게 아퍼 생활하기가 너무 불편하다. 이렇게 하나의 리듬이 깨져도 생활이 힘들고 어렵다는 것은 잘알아 병원을 가든가 아니라면 파스라고 붙여서 고치려고 한다.
주님은 약속해 주십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멍에를 잘메고 있으면 회복시켜 주시고 고쳐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이 모든 것이 내가 하나님과의 약속을 잘 지켰기에 회복시켜 주시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은혜로 다시 세워 주시겠다고 하시며
전에 세웠던 출애굽 당시에 주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나에게 새 언약을 주시며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너는 내 백성이 되리라고 약속해 주십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고 그 백성으로서 순종하고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라 하십니다.
주님! 근데 그게 잘 안됩니다. 첫째는 기도가 안되고 주님을 전심으로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기도하라고 하시는데 부르짖으라 하시는데 그게 안됩니다.
어제도 목사님이 여호와여! 여호와여!---목노아 부르짖는 그 모습이 내 마음에 선해도 잘 안됩니다.
주님! 무었하나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당면한 문제도 풀어야 할 숙제도 많지만 어디서 부터 풀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움직이면 움직일 수록 더 깊은 수렁에 뺘져 드는 것 같고 무기력해 지니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도 없고 주여! 어찌하오리이까?
다시는 버리지고 끊지도 않겠다고 약속해 주시지만 오늘을 풀기 위해서는 당장 움직일 돈이 있어야 하는데 하는 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주님은 이 상황에서 돈을 보지말고 나를 보라고 하십니다.
내가 네 하나님이니 나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하십니다.
말씀을 묵상하라고 하십니다.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불기둥으로 구름기동으로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따라 가겠습니다.
나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