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책망하여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하노라 그러므로 그를 위하여 내 창자가 들끓으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기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책망하며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한다고 하십니다.
그때마다 창자가 들끊으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겨 주신다 약속하십니다.
지금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않고 소견에 옳은대로 살다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락에 떨어져 슬피 울때에 하나님의 창자는 들끓고 있다고 하십니다.
주님! 나는 울지도 진정한 회개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하면 이 환경을 벗어날 수 있을까? 하며 이리 저리 해메고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주님께로 돌아오라고 하싶니다 . 부르짖어 주님을 찾으라 하십니다.
나의 환경을 보고 아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주께로 돌아오라고 하십니다.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어제는 지인을 통해 목사님을 만나 함께 기도하며 막힌 담을 열어달라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혹시라도 이 단이 아닌가 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확실하게 분별할 수가 없었습니다.
분별할 말씀을 주시옵소서!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물질의 유혹에 붙잡히지 않게 하오소서!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옵시고 회복의 길은 오직 말씀안에 있을때 이루어짐을 믿고 그 길을 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