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9 너를 교쳐주리라예레미야30:12~24
14 너를 사랑하던 자가 다 너를 잊고 찾지 아니하니 이는 네 악행이 많고 네 죄가 많기 때문에 나는 네 원수가 당할 고난을 네가 받게 하며 잔인한 징계를 내렸도다 1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매 시온을 찾는 자가 없은즉 내가 너의 상처로부터 새 살이 돋아나네 하여 너를 고쳐 주리라 24 여호와의 진노는 그의 마음의 뜻한 바를 행하여 이루기까지는 돌이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끝날에 그것을 깨달으리라
내가 예수님을 통해 고침 받고 싶은 것은?
한 부모님 밑에서 낳고 자란 형제 자매가 서로 다른 기질을 가진 것을 보면 하나님은 각각의 모양대로 우리를 만드셨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집안 환경에서 유달리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남에게 지는 것도 싫었던 저는 내 열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니 나는 뭐든 잘 한다. 나는 옳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도 잘 안됩니다. 누가 복음 네 생각은 어떠한가의 말씀을 통해말하는 것보다 상대의 말을 듣는 것을 적용하려고 하지만 어느새 내 생각을 앞세우고 강요하려는 것이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께 고침을 받고 싶은 것은 상대의 말을 듣고 너는 옳도다 하는 것과 돈을 쓰는 것에 절제를 하는 것입니다. 어제도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하면서 나라에서 일어나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상대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게 해주고 싶어 강한 어조로 조목조목 이야기를 하였는데 가만히 듣고 있었지만 그 사람의 생각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느끼면서 안되는 현실에 좌절이 오기도 하였고 내 안에 두려움이 경제적으로 힘이 들어 내가 누리고 있는 것을 누리지 못할까 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말하고 이것이 맞다고 강요아닌 강요를 하면서도 정작 저에게 적용하는 것은 너무 어렵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환경에 대한상처로 하나님을 찾지도 않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내가 너의 상처로 부터 새 살이 돋아나게 하여 너를 교쳐 주리라(17절) 말씀 하시는데 나의 죄로 인해 고난을 받고 징계를 주시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쫓겨난 자의 자리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 여호와의 진노는 내가 돌이켜 살아낼 때 멈추신다는말씀이 나의 말씀이 되지 않고 하나님은 이 고난은 저에게 주지 말아달라고 합니다.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너는 나보다 옳도다 하는 구속사의 말씀이 내 삶에 적용될 수 있도록 주님. 저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적용 : 어제 이야기를 나눈 사람에게 내 생각을 강요하였던 것에 미안하다는 문자를 보내기, 내 생각을 전하려고 할 때는 2번 이상 생각하고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