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오늘 이야기는 녹음되었습니다. 하는 말을 종종 듣게 됩니다. 이 말씀이 때로눈 불편하게 들릴때도 있지만 어떤때는 이야기 중에 녹음을 해 놓고 싶은 때도 있지만 우리는 습관이 안되 그 때를 놓질 때가 많습니다.
주님은 오늘 나에게게 '내 말을 기록하라'고 하시고 꼭 이 말씀을 여호와의 말씀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니다. 한마디로 기록된 대로 실행된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그 말씀을 들으려 하지 않고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므로 주님께 더 큰 칭찬을 들을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을 확신하며 주님께 나의 행위를 통해 나를 자랑하고자 했던 교만이 자리잡고 있었음을 애써 외면하고 살아 오므로 결국은 실패를 통해 수치와 조소를 한몸에 밭은 고난의 시간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이 고난의 환경에서 기록된 말씀을 보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기록된 말씀이 내게 없다는 것입니다. 기록된 말씀만 있으면 포로의 때를 잘 받아 드리고 순종하며 섬길 수 있다고 하십니다.
나에게 기록된 말씀이 없으면 이 때를 위해주님께서 기록해 놓으신 약속의 말씀을 잘 보라고 하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기록해 놓으신 것은 한편으로는 이 기록된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것을 말씀해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나는 가끔 내가 내일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내일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것은 현실 성이 없다고 생각할때가 많이 있지만 주님은 나의 미래를 이미 설계해 놓으시고 그 메뉴얼을 따라 행하기만 하면 너는 내가 기록해 놓은 말씀대로 평안을 누리며 어떤 환경에서도 미래의 희망과 소망을 갖고 살게 될 것이라 하십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해 주십니다. 포로의 때를 잘 살면 다시는 이방인을 섬기는 삶을 살지 않게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나에게 사로잡히는 사건을 허락하시지만 결국은 회복하게 하신다고 약속 하시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주님은 말씀을 외면한체 내 뜻대로 사는 이 불쌍한 죄인을 회복시키기 위해 포로의 때를 허락 하실수 밖에 없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결론은 내 삶에 기록된 말씀이 없다는 것이며 내가 지금이라도 기록된 말씀을 믿고 따라 살면 회복시키시고 주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수 있다고 하십니다.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 까? 혹시라도 이 십자가를 지는 삶이 힘들고 싫어서 다른 길을 찾으면 안된다 하십니다.
십자가를 피해서 사는 길은 없다고 하십니다. 오늘의 삶은 말씀이 없으면 갈등의 연속입니다.
주여! 종에게 믿음을 주시옵소서! 기록된 말씀을 붙들고 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포로된 자로 섬기는 훈련을 잘 받겠습니다. 때마다 기록된 생명의 말씀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