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래서 어쩌라고 --- 주님은 왜!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반복해서 말씀하고 계실까?
한마디로 이 포로된 자리에서 다른거 보다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게 우선이라고 강조해서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강조하는 것은 너희가 꾸준히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것을 듣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듣지 않음으로 끊임없이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져 수치와 조소를 당할때도 말씀을 들으려 하기보다는 내 생각의 확신으로 이 고난을 벗어나 나를 드러내려고 한 나의 악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이었나를 말씀해주시며 네 가 고집부리고 나의 말을 들으려 하기보다는 네 생각에 붙잡혀 말씀을 외면한 결과라고 말씀해주십니다. 그리도 내가 그 증인이라고 하십니다.
감추고 싶었던 나의 음란의 죄 성공우상을 쫓아 살았던 교만의 죄 체면과 명분을 앞세워 죄를 합리화 시키며 평토장한 무덤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살은 가증하고 가식적인 죄인이 바로 나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삶의 결론을 통해 증거해 주십니다.
이 고난의 자리에서 주님은 네가 살길은 무엇보다 여호와의 말씀을들어야 한다고 강조 또 강조하고 싶으신 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그자리 상황과 환경이 어떻든 너는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기에 들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고난의 현장에서 현상황을 벗어나고자 하는 생각보다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기에 들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을 듣다가 회복의 기회를 놓치면 어떻하나 하는 염려가 오늘도 예배의 자리를 떠나 대구로 세미나에 참석하고자 내려 가고 있는
내 모습을 돌이켜 봅니다. 이 고난의 현장에서 여호와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몰랐습니다.
말씀을 듣겠다 하고서 별생각 없이 수요일에 약속을 접은 나의 죄를 회개합니다.
오늘도 있는 그자리에서 여호와의 말씀을 최우선으로 듣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말씀을 듣는 자리가 최우선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여호와의 말씀이기에 듣고자 하는 마음이 최우선이 되게 하옵소서!
늘 나를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